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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작품방

잔대와 더덕(260622)

작성자정은호(저그노)|작성시간26.06.22|조회수1 목록 댓글 0

*한달전 모셔와서 반쭘 건조후 냉장보관하다가 말라서 까먹지도 못해서 담금으로 모셨습니다.

앞모습(상) / 뒷모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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