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역(06:08 도착, 06:18 무궁화호 출발), 군산역(09:50 도착), 군산역 도로건너편 승강장 군산 13번 버스(10:00 출발), 뺑뺑돌다 군산대정문(11:04 도착 / 99번 버스 11:09 출발), 선유도(12:05) 경유 장자도(12:20 도착)
▶ 군산의 명물 박대구이백반/막걸리(19,000원)
- 박대구이는 처음 먹어보는데 정말 맛있다.
▶ 장자도여객터미널(14:40 출항), 관리도 경유, 방축도(15:05) 도착
새로 장만한 배낭 90L
06:18시 열차라서 텅텅비어서 조용하다~~~
내륙은 30도 가까이 올라간다는데 내가 갈 방축도(옥도면)는 섬이라서 17 ~ 23도로 시원한편이로다.
군산역에서 시내버스 13번을 탔다. 좀 둘러간다고하길래, 다음차가 얼마나 있다가 올지를 몰라서 그냥 탔는데 군산시내를 한바뀌 돌고가는듯하여 군산대 정문에 도착하지마자 장자도행 99번 버스가 바로 연결이 되었다.
1시간 간격으로 운행을한다.
군산대정문(매시 10분), 선유도(매시 15분), 장자도(매시 20분) 출발
배시간의 여유가 있어서 점심을 먹고, 장자도 한바뀌 돌았다.
점심은 군산의 명물 박대구이정식이 아주 일품이었다.
장자대교와 선유봉
대장봉(상), 선유도 해수욕장(하)
관리도
산사춘 / 천문동
선유봉의 남문
공사중인 쉼터, 물품보관함이 있다. 불필요한 물건들은 이곳에 보관해놓고 출도할때 가져가면 좋겠다.
체험장 아래에 표시되어있지않은 마지막 화장실, 백패킹하시는 분들은 이곳에서 물보충은 필수...
이곳에도 맷돼지가?
한적한 전망대 쉼터, 우천시에도 좋을듯, 독립문바위가 안보여요.
방풍나물이 지천에 널려있어요.
방축도와 광대도를 연결하는 4교
연한순만 먹을만큼 데쳐서...
데크용 나사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