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
"친구란 언제나 사랑해 주는 사람이고
형제란 어려울 때 도우려고 태어난 사람이다."
(잠언 17.17)
"우리 아빠는 엄마한테 커피를 타 줄때 꼭 맛이 괜찮은지 한 숫갈 밋
을 봐요."
"제가 우리 반 남자 애 한테 티셔츠가 이쁘다고 했더니 맨날 스것만 입
고 와요."
저희 할아버지는 아직도 할머니랑 손을 꼭 잡고 다녀요."
'화가 무지 많이 나도 친구가 창피해할 말은 하지 않아요."
이는 5살에서 10살 된 아이들이 생각하는 "사랑"입니다.
표현은 다르지만 아이들은 결국 똑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사랑은 결국
사람을 기쁘게 만드는 노력이라는 것.
사람만이 줄 수 있는 선물이라는 것.
- 새로운 대한민국 이야기에서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