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도 유명한 소설
베트남에서의 백인 어린 소녀와 부유한 중국인 중년과의 사랑
무척 이국적 소재에 문장 역시 짧으면서 어느 글은 한 단어로로 표현한 것이 새롭다
그리고 과거와 현재가 혼돈하고 너와 나, 여러 상황들이 전 후 종횡하면서 쓰인 글이 영화의 장면들이 마구 왔다갔다 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런 형식을 '누보로망'이라 한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뒤라스는 프랑스 여류 작가로서
왜 글을 쓰는가 하는 인터뷰 내용이 와 닿았다.
자서전 적인 소설
소설의 끝 장면처럼 평생 잊지못할 사랑....
죽도록 아프지만 누구보다 가치있는 삶을 살았다고 생각한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