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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등사 - 다와다 요코

작성자전향|작성시간25.05.25|조회수20 목록 댓글 0


저자는 1960년생으로 현등사를 2018년 영어판으로 번역상을 받은 작품이라 한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2017년 태평양 대지진으로 또 다시 원전사고로 인한 암울한 현실에서도 희망을 찾는 작품이다.

이 책에 실린 4편 다 지진, 원폭 관련 내용으로 우리가 아는 일본의 상황이라 많이 와 닿았고 내가 알고 있는 상황에 비해 더욱 비참한 상황임을 책으로 알게 된 점도 있다.

가깝고도 먼 이웃나라
자연 재해로 우리나라보다 더 고통받는 일본,
일본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세계 의 문제가 아닐까....

일본어를 알고 원본을 읽으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 것 같다.

책 표지 그림은
캐나다의 알렉스 콜빌의 '개와 신부' 라는 그림이라 한다.
작품을 찿아보았다.
그로데스크한 느낌
메마르고 무표정 한 느낌의 그림들
다가가기 힘든 작품이다.
그러나 또 다른 화가를 알게 되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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