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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주의보에 26년 하루전 밤에 이러고 있어요~ 3일간 혹한대비 불피고 멍때리고 있네요~ 그리고 보니 난로밖에 차가움과 난로심지에 타오르는 따스함이
살아가는 모습같아 보입니다~ 어느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적정한 거리를 두고 사는것도 살아가는 지혜인것 같읍니다~ 닭사랑 카페 여러분들도 한해 나뿐기억들 모두 떨쳐버리고 오는해엔 좋은일들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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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놀아줘(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1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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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리사이[진천] 작성시간 26.01.01 불멍 좋지요~~~
새해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놀아줘(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1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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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간부처(안양) 작성시간 26.01.01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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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놀아줘(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1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