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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감사가 넘치는 해가 되시길ᆢ❤️

작성자라일락소녀(이천)|작성시간26.01.04|조회수86 목록 댓글 28


작년에도 사건 사고가 잔잔하게 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전하게 지켜 주셔서 감사했지요

올한해도 벌써 이틀이 지나갔답니다

한살한살 나이가 들어가니

커다란 계획이나 목표보단 그저
가족 모두 건강하고 평안하고 화목한게
최고인걸 느낌니다

오늘은 목욕탕서 자녀분들께서
엄마 모시고 오신 분들이 종종계셔서
눈여겨봤네요

울엄마도 저렇게라도 잘 걸음심
얼마나 좋을까?

요즘 들어서 부쩍 거동이 불편해 소녀가
거의 부축해서 걸음을 옮길수 있어
마음이 아프답니다

건강하고 아프지 않아야 되는데ᆢ
그게 맘같이 되질 않으니 더 속상하신듯요

괜시리 목욕탕 샤워기에 서서 훌쩍!
(물인지 눈물인지 아무도 모르겠쥬)

늦은밤 주절거려봅니다

조만간 소녀 곁으로 이사 오실
엄니 생각에 잠 못 이룸서ᆢ

새해도 건강 하시고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일들 잘 풀어지길 소망함서 가정의 평안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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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라일락소녀(이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4 고맙습니다
    첫! 주말 잘보내셨는지요
    남은 시간도 즐겁게요
  • 작성자검정콩(고흥) | 작성시간 26.01.04 엄니 계심에 감사드려유 이제 평생 고아는 엄니 야그만 들음 뚝뚝...
    굿밤유~~~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라일락소녀(이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5 에고ᆢ
    어쪄요
    마음이 더 쿵ᆢ
    오늘도 행복하세요
  • 작성자황목짱(현동) | 작성시간 26.01.05 감사해요
  • 답댓글 작성자라일락소녀(이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5 저도 감사합니다
    오늘도 힘차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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