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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태안에서

작성자진여화 하남|작성시간26.04.09|조회수91 목록 댓글 10

지불금 신청하러
며칠 만에 태안 집에 왔는데,
누군가 할미꽃, 튤립, 백합 등등
다 캐 가고
수선화만
집을 지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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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딱다구리(강원) | 작성시간 26.04.09 아~~ 좀 그렇네요!
  • 작성자정이(광주) | 작성시간 26.04.09 요즘 사람들이 다 자기꺼인줄아나봐요
    나쁜사람들
  • 작성자라일락소녀(이천) | 작성시간 26.04.09 헐,.
    그럴줄 알았음 소녀가 캐올꺼인디~~~ㅠㅠ
  • 작성자진상골(김포) | 작성시간 26.04.09 도적질 ~
    아무리 쥔장이 없다고~
    씁쓸하네요 ~
  • 작성자영월농장(강원지부장) | 작성시간 26.04.09 시골 인심이 왜 그런데유 너무하네요
    그래도 수선화는 예쁘게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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