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에겐
4월이 너무나 잔인한 달이여서
하루하루가 힘들고 아픈날들인데
올해도
저에 큰딸 현지가
저를위해 1박2일
쉴수있는 여행을 준비해줬어요
이 휴식이 지나고 나면
또
살아지겠죠
딸래미에 소중한 마음을 생각해서라도
힘내서 다시 살아보겠습니다
기운가득 충천해
일상복귀 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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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사랑고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4 무뚝뚝님 중에 예쁜 딸같은 분이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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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산골(경북지부장) 작성시간 26.04.14 거기다다 다버리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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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랑고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4 버릴수 없는거라 가지고 왔지만
잘 간직하며 또 열심히 살아볼려구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선비(보령) 작성시간 26.04.14 좋은 추억 만드시고 재충전 하세요.축하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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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꼬농(고흥) 작성시간 26.04.15 따님이 효녀시네요.
1박2일 짧으면 짧은 날이지만 그래도 예쁜 딸의 마음으로 기력많이 충전시키고 복귀하셨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