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차게 내년을 위해
청란 40여개.
올드잉글리쉬 10여개
코친반탐 10여개
머스코비 16개.
대략 70여개를 부화일자 마춰가먼서 입란.
내일 나올 날자인데
성질급한 청계가 젤먼저 파각 시작.
문제는 퇴근후 파각기를보니 온도가 49도!
헉!
문이 살짝 열리면서 온도센서랑 백열등이랑 엇박자!
결국은 모두 삶아 버렸유 ㅠㅠㅠㅠ
내것은 그렇다치고 머스코비는 남에 것인데 워쩌까나?
누가 머스커비 병아리 10마리만
보태 주세유~~~~~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웅암(과천) 작성시간 26.06.19 화성인님 안타까운 일입니다 잘 못된 것은 잘 못된 것이고 빨리 다시 시작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화성인 (음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잊기엔 너무 상처가 깊어서...
-
작성자서현이네(산청) 작성시간 26.06.19 으앗 ㅠㅠ
-
작성자산골악동(서울/진안) 작성시간 26.06.19 어쩌야쓰까~요
-
답댓글 작성자화성인 (음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사람으로 입은 상처는 사람으로 치료하라나?
오늘 입란 다시 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