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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풀

작성자양구닭[양구]|작성시간26.06.23|조회수51 목록 댓글 7

산속 깊은 연못가에
고요히 서 있는 풀 한 포기
바람은 스치고 지나가도
물결은 잔잔히 번져도
제 자리를 지키며
보이지 않는 뿌리로
세상의 이야기를 듣고
가느다란 줄기 끝에는
새로운 꿈이 자라난다
어제보다 한 뼘 더 높이
햇살을 향해 오르는 모습에
골풀(꽃말 신비 창조 자기계발)은
연못 위 물안개처럼 피어나고
작은 골풀 한 포기 속에도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산속 연못가에서
묵묵히 자라는 골풀처럼
건강하고 행복하게
꿋꿋이 세상을 여는
좋은하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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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황산골(경북지부장) | 작성시간 26.06.23 다녀갑니다 행운이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인간부처(안양) | 작성시간 26.06.23 이뻐유!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셔유!
  • 작성자웅암(과천) | 작성시간 26.06.23 양구닭님 좋은 글 잘 읽고 골풀 꽃 감상 잘 하고 갑니다 .
    골풀은 무엇에 쓰나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작성자전주닭(전주) | 작성시간 26.06.23 아주 잘 보고갑니다 감사해요
  • 작성자주나야(서울경인지부장) | 작성시간 26.06.23 출석합니다 ^-^
    행복을 열어주는 하루
    웃음으로 상대를 맞이하는
    즐거운 화요일
    멋지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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