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자연숙성 야생화꿀 채밀을 마쳤습니다.
조금씩 밤꽃꿀색이 비치고 있어요.
주말즈음 꿀 떠보려고요.
다음주엔 예약분 보내야 하니,
비소식이 없기를요. ㅎㅎㅎ
밤꿀 뜨는 곳에서 이제 내검후 채밀과 동시에
분봉작업이 들어갑니다.
올해는 벌통수가 많아 동네사는 알바생
한명 남편과 함께 합니다.
택배작업도 많지만, 아직은 혼자네요. ㅋ
분발해서 직원두는 날까지
열심히 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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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산청댁(경남산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넘 감사합니다 😊
좋은 날 되세요~~~ -
작성자인간부처(안양) 작성시간 26.06.10 수고 많으셨습니다.
축하드려유! -
답댓글 작성자산청댁(경남산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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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비(보령) 작성시간 26.06.10 날씨로 보아 좋은꿀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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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청댁(경남산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그치요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