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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인(지부)

[출석부]12월 31일 수요일

작성자주나야(용인)|작성시간25.12.31|조회수95 목록 댓글 51

 

얕은 개울물은

소리내어 흐르고

깊은 강물은

소리 없이 흐른다.

 

모자라는 것은

소리를 내지만

가득찬 것은

아주 조용하다.

                         -숫타니타파 中-

 

 

오늘 25년 마지막 하루

한해를 마무리 잘 하시고!!

좋은 일만 있었는지 회상 하며

다가오는 새해 붉은 말 해~!!♡

건강과 즐거운 계획 잘 세우셔서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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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주나야(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26년 홀 말띠해도 건강 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십시요
  • 작성자설청/이천 | 작성시간 25.12.31 출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주나야(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26년 홀 말띠해도 건강 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십시요
  • 작성자하니(남양주) | 작성시간 25.12.31 오늘 넘 추워요..2025 마지막날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요..늘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주나야(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26년 홀 말띠해도 건강 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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