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벌었습니다
반면 고생도 많았것쥬?
손이 없어 못심는다고 하니
마지막에는배달에 식재까지
해주는 서비스 까지 해주고
왔당께라
앙상한 가지만 보이는두릅밭
묘목가식했던 자리에빠진
묘목에서도 두릅을 땁니다
이제 곁순수확하면
잘라야됩니다
비가 자주오니 고사리가
발디딜틈이 없습니다
보이니 따야죠
따면뭐합니까 쌀마야지라
삼색운용도화 모수입니다
이쁘죠?
후손 늘리려고 작년접목밭
풀속에서 꽃을보여줍니다
청담을 곰보배추도 캐고
보시다시피
요술대파 도 완판했고
무멀칭만 조금남겨놨습니다
맥도 심을라꼬
멀칭의 효과가 이렇게
클줄 몰랐습니다
즐겁게 따던 두릅도
올해는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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