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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악 감 상

이 번 주 노래

작성자주걸(고양)|작성시간26.06.08|조회수32 목록 댓글 5

이 노래는  봄에 밭일에 지쳐 몸살이 났고 

허리도 어찌나 아픈지  일거리 내쳐두고  고향으로 내려가 쉬었을 때

메모해 둔 것을 노래로 만들었습니다

목계라는 곳은  아주 유명한 나루터가 있던  곳입니다

저도 나이를 먹었지만   나루터가 있던 시절 기억을 못합니다

옛 지명으로는 충북 중원군 엄정면 목계리 이며

지금은 충주시로 편입이 되었지요

 

고향엔  동생이 인근에 살고  충주 가까운 곳엔 사촌들이  살지만

정작 고향마을 목계에는  아무도 살지 않습니다

어릴적  살던 곳이라  늘 생각은 나지만  자주는 못 갑니다

살던 집엔  빈 집이되어  페가가 되었지만 

가끔  찾아가 고향집 냄새를 맡고 옵니다

찾아는 가지만 세월 때문에 변해버린  낯설은 마을

마음 속에서는 그래도 고향입니다 

고향을 다녀 와 노래로 만들었습니다

 

 

https://youtu.be/mY-5TAUmNEc?si=_7WcbTrdVOZxtt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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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전주닭(전주) | 작성시간 26.06.08 좋은 음악 잘 듣고갑니다 감사해요
  • 작성자조은(고양) | 작성시간 26.06.08 노래를 직접 만드시나요
  • 답댓글 작성자주걸(고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저는 고양시 백석동에 살고 있으며 올해 75살 조그만 땅을 일구며 취미 삼아 농사를 하며 글을 쓰는데 이 글들을 노래가사로 만들어 올리고 있습니다
    유튜브에 소리재의 노래를 치면 제가 만든 노래가 있습니다
    이왕이면 구독도 좀 눌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조은(고양) | 작성시간 26.06.09 주걸(고양) 그러시군요
  • 작성자인간부처(안양) | 작성시간 26.06.08 잘 듣고 갑니다.
    너무 좋아유!
    감사합니다.
    즐거운 밤 되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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