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창 밤꿀 채밀하고
분봉내고 한다고 바쁘네요.
오늘도 새벽에 밤꿀뜨고
택배작업 하려니 힘이 안나는데
왠걸 천사를 보내주셨어요.
진주 사시는 지인이 안 바쁘냐며
도와주러 오신거에요 💕
덥기도하고 넘 감사해서
둘이 하니 오늘 거 금새 해놓고
아지트로 갔어요 😛
올해 첫빙수를 먹었답니다.
사장님이 직접 매일 만드는 팥고명에
우유얼음은 어찌나 보드라운지
절제되었지만 다 느껴지는 와~~~
인생 빙수 먹고 힘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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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산청댁(경남산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네에 시원하니 맛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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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나야(서울경인지부장) 작성시간 26.06.16 침이 줄줄줄
너무 맛나 보여요 -
답댓글 작성자산청댁(경남산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침이 줄줄 증말 시원달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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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간부처(안양) 작성시간 26.06.16 침 넘어가유!
편안한 밤 되셔유! -
답댓글 작성자산청댁(경남산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ㅎ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