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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의 꽃이야기

대리만족용 나리

작성자서윤 (경주)|작성시간20.12.03|조회수142 목록 댓글 41

지난번에 구하려다가 결국 실패한 다화성으로 피는 당나리
대신에 쓰촨성 나리라고 하는
사진의 나리를 막상 구입을 하고 났더니 정작 쓰촨성 나리는 붉게 타 오르는 노을을 연상 시킬 정도로
화려함을 보여 주는 반면에 새로 구입한 나리는 일반 당나리쪽에 좀더 가깝게 느껴 지는데 구근의 인편들이 더 도톰하고 구근색상도
다른걸 보면 키우시는분도 정확한
나리 이름을 모르시고 키우시는것이 분명 하지만 꽃만 예쁘다면 이름이 그다지 중요 하지는 않겠지요 ㆍ이후에라도 찾아주면 될것 같아서 대리만족이라도 해 볼 요량으로
구입을 했어요ㆍ

쓰촨성나리라고 새로 구입한 나리

판매 하시는분이 키우시고 있는 나리밭

새로 구입한 나리의 구근

검색 결과 이 나리가 쓰촨성나리

군락으로 자생하고 있는 쓰촨성나리

붉게 타 오르는 노을 같은 쓰촨성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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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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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서윤 (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2.04 완전 다르게 생겼어요
    꽃도 작아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구름(부안군 줄포면) | 작성시간 20.12.04 아~그렇군요~!
    귀엽고 예쁘겠어요~^^
    저도 꼭 키워보고 싶은꽃이 있었는데, 구하기 전까지는 눈에
    어른 거려 참기 힘들어요~ㅋ
    유럽수국 종류인데,
    한가지는 구했는데 한가지는 아직입니다.
    그리고 장미중에 젤라토 장미
    구하고 있는중 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서윤 (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2.04 아! 수국 색상 참 예쁘네요
  • 작성자도곡(경기이천) | 작성시간 20.12.04 나리종류도 많군요
  • 작성자돌담집 (대전) | 작성시간 21.01.15 잘 보고 갑니다
    넘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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