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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부 이야기

전북지부, 청샘B&F와 연계한 동행면접 진행

작성자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작성시간26.06.05|조회수15 목록 댓글 0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이승경)는 청샘B&F와 연계하여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취업 지원을 위한 동행면접을 진행했다.

 

이번 동행면접은 보호대상자의 취업 성공률을 높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면접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원활한 취업 연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면접에서는 지원자의 직무 적합성과 근로 의지를 중심으로 평가가 이루어졌으며, 보호대상자가 자신감을 가지고 면접에 임할 수 있도록 면접 준비와 진행 과정 전반에 대한 지원도 함께 진행되었다.

 

그 결과 대상자는 채용이 확정되어 6월 9일(화)부터 청샘B&F에 출근할 예정이며, 새로운 직장생활을 통해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청샘B&F 관계자는 “성실하게 근무할 수 있는 인재와 좋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승경 지부장은 “취업은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위한 가장 중요한 기반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보호대상자의 성공적인 사회정착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전북지부는 앞으로도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보호대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는 허그일자리, 직업훈련, 취업알선 등 대상자들의 직업능력개발을 비롯하여 긴급지원, 숙식제공, 주거지원 등의 생계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심리상담, 가족지원, 학업지원 등 수형자 가족을 대상으로 한 가정복원 사업 또한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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