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이승경)는 6월 8일(월) 신흥 유선자 대표, 한명옥 전북지부협의회장과 함께 법무보호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협의는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과 자립 지원을 위한 민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법무보호사업의 주요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취업지원 및 후원 연계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보호대상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지역 기업과 법무보호위원이 함께 참여하는 지원체계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지속적인 협력의 필요성을 확인했다.
유선자 대표는 “보호대상자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법무보호사업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명옥 협의회장은 “민간기업과 법무보호위원, 공단이 함께 힘을 모을 때 더욱 큰 시너지가 만들어진다”며 “보호대상자의 자립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승경 지부장은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관심과 협력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북지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기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하여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과 자립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는 허그일자리, 직업훈련, 취업알선 등 대상자들의 직업능력개발을 비롯하여 긴급지원, 숙식제공, 주거지원 등의 생계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심리상담, 가족지원, 학업지원 등 수형자 가족을 대상으로 한 가정복원 사업 또한 제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