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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부 이야기

사전상담위원회, 결혼지원 대상자 위해 축의금 50만 원 지원

작성자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작성시간26.06.09|조회수11 목록 댓글 0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이승경)는 사전상담위원회로부터 상반기 결혼지원 대상자를 위한 축의금 50만 원을 지원받았다.

 

이번 지원은 새로운 가정을 꾸리는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출발을 응원하고 건강한 가정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달된 축의금은 결혼지원 대상자에게 전달되어 결혼 준비와 신혼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전상담위원회는 출소예정자 사전상담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후원과 지원사업을 통해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축의금 지원 또한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정준 사전상담위원회 회장은 “새로운 가정을 이루는 대상자에게 진심 어린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보호대상자의 건강한 가정 형성과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승경 지부장은 “보호대상자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사전상담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이 대상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전북지부는 앞으로도 보호대상자의 가정 복원과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는 허그일자리, 직업훈련, 취업알선 등 대상자들의 직업능력개발을 비롯하여 긴급지원, 숙식제공, 주거지원 등의 생계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심리상담, 가족지원, 학업지원 등 수형자 가족을 대상으로 한 가정복원 사업 또한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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