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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부 이야기

전북지부, (유)다보실업과 연계한 취업지원 동행면접 진행

작성자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작성시간26.06.12|조회수16 목록 댓글 0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이승경)는 6월 12일(금) (유)다보실업에서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취업과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동행면접을 진행했다.

 

이번 동행면접은 보호대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관기관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여 실질적인 취업 연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날 면접에는 (유)다보실업 최중기 대표를 비롯해 군산교도소 최형진 계장, 이세준 주임, 전주보호관찰소 이승범 계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 강기윤 주임, 이솔잎 주임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보호대상자의 직무 적합성과 근로 의지를 확인하고, 취업 이후 안정적인 근무를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면접 과정에서는 직무 내용과 근무환경에 대한 설명이 함께 이루어졌으며, 보호대상자가 취업 이후 직장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최중기 대표는 “성실하게 근무하려는 의지를 가진 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취업과 자립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승경 지부장은 “취업은 보호대상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위한 가장 중요한 과정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기업체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보호대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전북지부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보호대상자의 취업 연계와 자립 지원을 위한 다양한 취업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는 허그일자리, 직업훈련, 취업알선 등 대상자들의 직업능력개발을 비롯하여 긴급지원, 숙식제공, 주거지원 등의 생계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심리상담, 가족지원, 학업지원 등 수형자 가족을 대상으로 한 가정복원 사업 또한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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