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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부 이야기

전북지부, 2026년 상반기 취업지원사업 공단·교정·보호관찰·한국도로교통공단 4자 간담회 개최

작성자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작성시간26.06.16|조회수25 목록 댓글 0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이승경)는 6월 16일(화) 전북지부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취업지원사업 공단·교정·보호관찰·한국도로교통공단 4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취업과 사회정착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기관 간 취업지원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주교도소, 군산교도소, 정읍교도소, 전주보호관찰소, 남원보호관찰소, 군산보호관찰소, 정읍보호관찰소, 한국도로교통공단 관계자와 전북지부 허그일자리 담당자  및 직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상반기 취업지원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보호대상자의 취업 연계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과 기관 간 업무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전북기술교육원을 방문하여 직업훈련 과정과 교육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영농실습장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기술교육원의 운영 현황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이 진행되었으며, 보호대상자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직업훈련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또한 전북지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반보호사업과 숙식보호사업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숙식생활관을 둘러보며 보호대상자의 생활환경과 지원체계를 확인하고, 안정적인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승경 지부장은 “취업은 보호대상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한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교정기관, 보호관찰소, 한국도로교통공단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호대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북지부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보호대상자의 취업지원과 자립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는 허그일자리, 직업훈련, 취업알선 등 대상자들의 직업능력개발을 비롯하여 긴급지원, 숙식제공, 주거지원 등의 생계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심리상담, 가족지원, 학업지원 등 수형자 가족을 대상으로 한 가정복원 사업 또한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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