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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부 이야기

주거지원위원회, 6월 월례회의 개최

작성자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작성시간26.06.17|조회수20 목록 댓글 0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이승경)는 6월 16일(화) 주거지원위원회 6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월례회의에는 주거지원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지부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과 자립 지원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서는 상반기 추진사업에 대한 경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예정인 사업과 위원회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보호대상자의 주거 안정 지원과 가정 복원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 지역사회 자원 연계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협력 의지를 다졌다.

또한 위원들은 법무보호사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공유하고, 보호대상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한 주거지원위원회의 역할과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주경태 주거지원위원회 회장은 “주거는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자립과 사회복귀를 위한 가장 중요한 기반 중 하나”라며 “위원들과 함께 보호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승경 지부장은 “항상 보호사업에 깊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협력해주시는 주거지원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과 자립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북지부는 앞으로도 주거지원위원회를 비롯한 법무보호위원들과 협력하여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건강한 사회정착을 위한 다양한 보호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는 허그일자리, 직업훈련, 취업알선 등 대상자들의 직업능력개발을 비롯하여 긴급지원, 숙식제공, 주거지원 등의 생계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심리상담, 가족지원, 학업지원 등 수형자 가족을 대상으로 한 가정복원 사업 또한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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