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동 미림산장 단상]
2026년 6월 13(토) 오후 11시 30분 우이신설전철을 타고 도착하다.
반가운얼굴이 보인다. 한천만총무의 종점안내를 하고 있다. 봉고차에 탑승하니 곧 산장에 도착하다.
22명의 반가운 얼굴이 보인다.
우이신설역종점의 전철로 도심속 가까운 계곡에 있는 미림산장은 단체모임하기 좋은 장소다.
음식점과 까페로 백여대의 차량이 주차하고있어 대부분 가족.단체 손님이 많다.
모임은 역시 고교친구다. 바쁜 서울 생활속에서 동창회 회장.총무.등산대장의 봉사와 헌신덕분이다.
고교졸업 52년차다. 얼굴 보여주는것도 기쁨.건강. 감사하다고본다.
옻오리.일반오리로 맛좋고 서비스도 좋다. 멀리 고향 기린봉이 아닌 북한산 인수봉아래 우이동계곡아래 재경31회 7순의 청년들이 건강.치매예방.고교시절스승과 운동등 다양한 이야기꽃을 피웠다. 앞으로 보신모임.전주동창과 합동모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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