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심방(11월 8일) 임낙귀(백효선), 박양옥(백정기, 최지현) 작성자황성하|작성시간18.11.08|조회수15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비오는 날, 운치 좋은 소양에 다녀왔습니다.임낙뒤 성도님 댁에서 맛있는 곶감 대접받고제가 참 살고 싶은 백장로님 댁에가서 창밖 풍경보며 쉬다 왔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