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 중의 수증기가 식어서 물방울이 되어 땅 위로 떨어지는 것이
비가되고~
땅위에 수분이 하늘로 올라가
물방울이나 빙정의 상태로 떠 있는 것이
구름이 된다지요~
과학시간에 신혜화 선생님께..배우고 있지요~ㅎㅎㅎ
음..
이슬비의 흩날림이
시원합니다
오늘도~~
음악방에
초록마음.. 살폿이
내려놓습니다
하나하나 스치우는 사랑하는님들..
언제봐도 뽀송뽀송 ~~
언제나 그자리에서
꽃향기를 흩날리라라 믿습니다
비처럼 음악처럼 촉촉한 풍경속에서...
음악과 함께 차 한잔의 여유를..
^^*~~~
나훈아,배종옥 의 "아담과 이브처럼..♪~~
넘 좋아 따라 불러봅니다~~~
사랑은 이런건가봐~ 가슴이 절여 오네요~
그리움이 이런건가봐~자꾸만 눈물이나요
오렌지빛 노을 창가에 와인잔에 입맞춤으로,
사랑을 마시고 싶어 사랑을 꿈꾸고 싶어
난 그냥 니가 정말 좋아 이유도 없이 그냥 좋아
난 너를 모두 알고 싶어 벗어버린 아담과 이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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