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생님들께서 한국국학진흥원과 전통나눔 할아버지 프로그램을 몰랐다고 많이 이야기 하심
2. 강원도 주관 사업의 일환으로 원주시 경동대학교에서 늘봄학교 교육생을 모집하여 전통놀이 등 여러분야의 강사를 양성을 하여 인근 초등학교에 배치할 예정임
3. 지역 대학의 강사 양성 홍보와 전국적으로 모집하는 우리보다 접근이 쉬운 지역 강사들의 양성으로 전통나눔 할아버지의 지역 학교에 배치가 점차 좁아지고 어려울것이라고 예상됨
4. 그래서 지금부터 미리 준비하여 한국국학진흥원을 알리고 전통나눔 할아버지의 활동을 알려야 한다고 생각함
5. 그래서 전통나눔 할아버지의 활동시간에 한국국학진흥원의 홍보와 활동 등을 잠깐이라도 시간을 내서 전해야한다고 생각함. 아이들도 보는것이지만 담임선생님도 보시기때문에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함
6. 지난번 최종 활동 PT 자료에서 아예 빠진 것은 이유가 있겠지만 우리가 우리 활동 시간에 우리를 알리지 못하면 스스로 우리를 포기하는 것이 아닌가 걱정이 됨
7. 이번 편액 순회공연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체험을 보면서 이런 내용도 알려 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안타까움에 이 글을 준비해 보았음
8. 그래서 한국국학진흥원에서 하는 일의 사진들을 조금씩 모아서 슬라이드 쇼로 만들어 주시면 할아버지 활동 시간에 잠깐 소개하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 보았음.
9. 수고 해주심에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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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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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성주(1기,釜山) 작성시간 26.06.13 유할아버지 말씀에 많이 공감합니다.^^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전통나눔 연수받았다고하면 "선비문화수련원"을 떠올리는 분도 많고,
활동도 정신수련(요가 분위기,선비문화체험 등)으로 여기는 분도 많더군요.
한편으론 우리 얼쑤할아버지 자체가 브랜드가 돼야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야기할머니"가 고유브랜드로 유치원에서 유명하듯,
"얼쑤할아버지"도 전통나눔 브랜드로 기관에서 유명해져야 합니다.
특히, 유치원은 이야기 할머니, 초등은 얼쑤할아버지로 견고한 성城을 쌓아야한다고 봅니다.
전통나눔 대상기관 중 유치원은 제외도 검토해볼만~. 개인적 의견,私見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