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의 오픈채팅방에서 공유한 사진, 나눈 이야기가 참 아름다웠습니다.
또 다른 몇몇 할아버지들께도 공유하고 싶어 사진 중심으로 공유합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양해를 구합니다.
1)게시자의 허락을 별도로 구하지 못하였기에 익명처리합니다.
2)상당한 시간이 지난 후의 사진은 이미지만 공유하여 흐릿합니다.
3)할아버지와 할아버지, 할아버지와 사업실 간의 브릿지역할이 불편하시면 "부실한 다리 STOP"이라고 제게 알려주세오.
사랑은 처음처럼,
삶은 마지막처럼!
좀 비장하기도하지만
아름다운 클리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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