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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반[만3세]

[ 솔지온 ] 미술관 카페 (20260609)

작성자무지개|작성시간26.06.09|조회수41 목록 댓글 0

 

 

 

[ ] 미술관 카페

 

 

 

열매반 아이들은 하온이, 예지, 이솔이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한 미술관 카페 생일파티를 준비하고 동생들을 초대했습니다.

초대를 받은 아이들은 준비해 둔 축하 편지를 들고 미술관 카페에 갑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솔! 지! 온! 생일 축하합니다~ 

 

 

 

 

아이들은 노래를 불러주고, 준비한 편지를 전달하고, 안아주며 생일을 축하해 줍니다.

이후 미술관 관람을 시작하며 우리의 작품에 담긴 생각과 경험을 들려주는 도슨트가 되어봅니다.

 

 

 

 

윤서 : 도깨비가 방망이로 뚝딱! 하면 노란 나비로 변해.

아인 : 내가 포크레인이랑 덤프트럭이랑 모래놀이하고 있어.

 

 

 

 

유하 : 아기 상어, 엄마 상어, 아빠 상어야. 상어가 보물을 먹어버렸어. 그래서 나비가 찾으러 온 거야.

하나 : 내가 다 그린 꽃이야. 빨간 꽃 뒤에 무당벌레가 숨어 있어. 나비가 무당벌레 찾으러 오는 거야.

 

 

 

 

유하 : 우리가 만든 나비야. 팔랑팔랑 날아가게 할 수 있어.

윤서 : 핑크색 꽃에 톡톡톡 비가 오고 있어.

아인 : 내가 악어 그렸어. 악어한테도 톡톡톡 비가 와.

 

 

 

 

윤서 : 우와~ 언니들 작품 너무 예쁘다. 이거 뭐 만든 거야?

봄 : 우리가 만든 전원 글자 간판이야.

 

윤서 : 언니, 오빠 진짜 그림 잘 그리지~

하나 : 나는 이 그림 얼굴에 예쁜거 있어서 좋아.

유하 : 나는 나무가 예뻐서 이 그림이 좋아.

아인 : 여기 고양이 있어, 나는 이 그림 좋아.

윤서 : 나는 별 있는 그림이 좋아. 요정도 있어~

하나 : 하트 찾았어!

아인 , 윤서 : 나도 하트 찾을래. 하나, 둘, 셋..... 하트 많아.

유하 : 나도 찾았어.

윤서 : 언니, 오빠 진짜 최고야! ^^

 

 

 

 

형님들의 그림을 감상하며 그림 속에 숨어 있는 하트를 찾아보기도 하고, 동생들의 작품을 살펴보며 함께 달팽이 놀이를 하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관람을 마친 후 카페에서 아이스크림, 파르페, 주스 중 먹고 싶은 메뉴를 주문하고 친구들과 함께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형님들의 초대로 함께한 생일파티,

아이들은 생일을 축하하고, 작품을 감상하며 생각을 나누고,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며

형님들이 준비한 [ 솔지온 ] 미술관 카페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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