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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씨앗들의 무지개

작성자아롬이|작성시간26.06.10|조회수32 목록 댓글 3

 

엄마께서 써주신 송현이 마주이야기에

"따록따록 이오개"라고 하는 송현이의 말이 알고 보니

"알록달록 무지개"를 말하는 것이었다는 내용이 있었어요.

 

이야기를 읽고 나서 "알록달록 무지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말해보았어요.

 

그 말을 통으로 발음하기가 아직은 어려운 씨앗들.

솜이와 동생들은 어떻게 말할까, 송현이도 궁금하다는 듯 함께 들어보았어요.

 

 

솜 : 알!록!알!록! 무.지.개!

 

 

빨리 말하려고 하니 발음이 잘 되지 않아 알록알록 무지개라고 말한 솜이에요.

 

 

세운 : 무! 마! 응! ~이개!!

 

'이렇게 말하는 거 맞죠?' 하는 표정을 지으며 열심히 따라해보는 세운이에요.

 

 

채운이는 어쩐지 따라서 말하지 않고 자꾸 이상하다는 표정으로 교실문을 바라봤어요.

알고보니 무지개 선생님을 가리키는 줄 알고 교실문 밖의 무지개 선생님에게 시선이 가는 거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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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씨앗반 백송현 엄마 | 작성시간 26.06.10 ㅋㅋㅋ 지금 알아내야 할 것이 몇가지 있어요~~ 담에 마주 이야기에 한번 써볼게요 아롬이도 망고도 함께 고민해주세요ㅎㅎ
  • 작성자이솔이 엄마 | 작성시간 26.06.10 올해도 씨앗반 퀴즈쇼 시작됐군요ㅋㅋ
  • 작성자씨앗반 채운세운엄마 | 작성시간 26.06.11 채운세운이 태명이 알록이 달록이 였는데:) 가끔 무슨뜻인지 모르겠어서 너무 궁금한데, 제보해보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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