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등원한 채운이와 세운이.
별동 복도에서 줄기반 교실을 바라봅니다.
아롬이 : "무지개 선생님. 안녕하세요"
채운이 손을 흔들며 '안녕하세요' 고개를 숙여 인사합니다.
아롬이 : 세운이도 "안녕하세요~"
세운 : (교실에서 뭐하시나... 하는 눈빛으로 보는중)
아롬이 : 세운이도 (손) 흔들흔들~ "안녕하세요~"
흔들흔들 이라는 말을 들은 세운이는
기분좋게 엉덩이를 양 옆으로 흔들흔들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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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등원한 채운이와 세운이.
별동 복도에서 줄기반 교실을 바라봅니다.
아롬이 : "무지개 선생님. 안녕하세요"
채운이 손을 흔들며 '안녕하세요' 고개를 숙여 인사합니다.
아롬이 : 세운이도 "안녕하세요~"
세운 : (교실에서 뭐하시나... 하는 눈빛으로 보는중)
아롬이 : 세운이도 (손) 흔들흔들~ "안녕하세요~"
흔들흔들 이라는 말을 들은 세운이는
기분좋게 엉덩이를 양 옆으로 흔들흔들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