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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행사기록

도자문화관 (20260612)

작성자토마토|작성시간26.06.12|조회수52 목록 댓글 0

 

 

도자문화관

 

 

 

오늘은 도자문화관을 견학하며 우리 전통 도자기의 아름다움과 제작 과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도자문화관은 '한국도자' '디지털 아트존' '신안해저도자' 구성되어 있고, 한국 도자기의 역사와 문화, 나아가 아시아 도자기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1. 한국도자

 

 

 

 

 

손으로 뭐 하는 거지?
그릇 만들고 있네~
빙글빙글 돌아가.
항아리는 물도 담을 수 있고 머리 위로 들고 갈 수 있어. 엄마가 가르쳐 줬어.

 

 

 

 

 

 

꽃 모양 접시도 있어.
길쭉한 병도 있어.
저기 위에서 물이 나올 것 같아.

 

 

 

 

 

도자기에 무늬가 있어.

호랑이, 나무, 용, 꽃무늬가 있어.

달 모양도 있네.

색깔이 알록달록한 것들도 있어.

회색이랑 파란색이랑 황토색이랑 하얀색, 검은색도 있네.

 

 

 

 

 

 

 

뜨거워. 

불이다!
불 속에 그릇이 많이 있어.
물감으로 그림 그리고 있어.
하얀 물감도 있고 오렌지색 물감도 있어.
꽃도 그렸어.

 

가마 불 세기가 다르면 도자기 색깔이 달라지기도 한다고 했어.

 

 

 

도자기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가마의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흙이 아름다운 도자기로 완성되는 과정도 알아갑니다.

 

 

 

 

 

어린이들 춤추고 있어.
땅콩땅콩 하고 있어.
눈 감은 이모 있네.

눈을 감고 뭐 하고 있어요?
생각하고 있어요?

 

 

 

 

 

 

 

아이들과 다양한 도자기 작품을 관람하며 모양과 색깔, 무늬를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전시된 청자와 백자, 생활 도자기 등을 보며 옛사람들의 생활 모습과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2. 디지털 아트존

 

 

 

 

 

도자기들이 우리들한테 달려와.

도자기 안으로 들어왔어. 

도자기에 있는 예쁜 꽃들이야.

 

 

 

 

3. 신안해저도자

 

 

 

 

 

 

배에 도자기들을 싣고 오다가 태풍이 불어서 배가 바다에 가라앉아서 바닷속에 오랫동안 있었던 그릇이야.

그릇들을 어떻게 찾았는지 알겠다.

 

 

 

 

 

코끼리 있어요. 
물고기 있어요.
그릇 말고 사람 보고 싶어요.
주전자 쭈욱~ 딸기주스 마셔요.

 

 

 

 

 

도자기 인형이야.

사람 모양도 있어.

옛날 돈이다.

 

 

 

 

도자기인데 입구에 연기가 나오는 것도 있었어.

도자기는 배 밑에 실려 있었어.

 

 

 

 

 

도자기로 만든 연필통이네.

도자기는 그릇만 있는 게 아니잖아.

 

 

 

 

 

 

항아리가 아주 많아.

항아리 모양이 다르네.

입구는 좁고 아래로는 커지는 항아리야.

색깔도 달랐는데 항아리가 하얀색이었어.

백조처럼 하얀 항아리가 구름이랑 새가 있어.

황토, 흙을 손으로 빚어서 만든 것 같아.

 

 

 

 

 

 

컵이랑 찻잔이야.

컵(찻잔) 모양들이 달랐어.

여름에 먹는 찻잔은 위가 넓었어. 겨울에 먹는 컵은 좁았어.

여름에는 바람이 들어와서 시원하게 먹으라고, 겨울에는 빨리 식지 말라고 그렇게 만든 거래요.

 

그릇들은 먹는 음식을 담기도 했고,

화장품 그릇도 있었어.

성당에 있는 초를 꽂는 것도 있어.

도시락통도 있었어.

 

 

 

 

 

궁금하게 많았고, 실제로 보고 싶었는데 직접 가서 보니까 너무 신기했어요.

 

 

 

광주 도자기박물관 견학을 통해 아이들은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느끼고 도자기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도자기 작품을 직접 관찰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기르고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박물관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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