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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행사기록

민속 박물관 여행 (20210723)

작성자토마토|작성시간21.07.24|조회수95 목록 댓글 0

 

 

남도 민속 광주 역사 속으로 떠나는 박물관 여행

 

 

 

광주시립민속박물관이 ‘남도민속’에 ‘광주 근대역사’의 숨결을 더해 광주역사민속박물관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새로 단장한 민속 박물관은 1층에는 남도 민속을 2층에서는 광주사로 구성되었습니다.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어~ 여기 어딘지 알겠다. 우리가 지난번에 갔던 죽녹원이잖아.

진짜네~~ 대나무가 흔들흔들 넘어 올 것 같다. ㅎㅎ

 

 

 

 

 

우리 할머니집도 이렇게 생겼는데..

옛날 어른들이 살던 집인가 봐.

 

 

 

 

저기~~ 위에 뭐가 있쪄!!

이건 뭐야?

강아지집!!ㅎㅎ

 

 

 

 

 

남도민속실에서는 생활문화를 통해 전라도의 자연과 그 속에 깃들어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온돌의 구조와 원리 그리고 다양한 집의 구조를 보여주는 남도의 집은 아이들에게 친근함으로 다가옵니다. 

 

 

 

예쁜 집이다. 

마차 같아. 근데 예쁜 꽃도 있네

 

 

 

 

섬세한 장식으로 이루어진 상여는 아이들에게도 아름답고 화려하게 다가옵니다.

 

 

 

 

 

민심과 물품 나눈 장터 풍경에서 우리는 당시 생활과 일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2층에는 광주 역사를 소개하는 전시공간이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내가 있는 곳은 저기야.

저기에 우리 집도 있고, 어린이집도 있어. 

 

 

 

 

너! 한문 알아?

나는 '흰 백' 아는데..

근데 여기에 있는 빨간색은 뭐지?

 

 

 

 

 

나는 한문 알아.

내가 맞춰볼게. 

 

 

 

 

과거로 돌아가 과거시험에 응시도 해봅니다.  모둥이를 돌아가니 우리에게 익숙한 길이 등장하는데요,

충장로는 조선시대부터 지금까지 600여 년의 세월을 품은 길이라고 합니다. 

 

 

 

 

 

여기는 극장이야. 옛날에는 여기서 표를 사면 영화를 볼 수 있었데..

 

 

 

 

광주 우편국, 광주역, 광주극장, 홍학관등은 광주의 옛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었습니다. 

 

 

 

 

<기획전시실>

 

 

기획전시실에서는 광주역사의 모태, 광주천이라는 주제로 광주천의 역사를 담은 전시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오늘 하루 광주에 담긴 역사를 차분하게 성찰하고 알아가는 소중한 박물관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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