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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ㅋㅋㅋ 내 몬산다 참말로~

작성자po2855|작성시간16.11.21|조회수911 목록 댓글 0

ㅋㅋㅋ 내 몬산다 참말로~



조심해라.. 며늘아가 ㅎㅎ

며느리가 시골에 계신 시어머니께
핸드폰을 사드리고 처음 보낸 문자!

'어머니, 오래오래 사세요!'라고 쓴다는 것이
'어머니 오래오래 사네요!'라고

써서 보냈는데...


시어머니와 한 동안 대화가 끊어지고
며느리는 사과하느라, 혼쭐이 났다 하네~

~때끼 어르신께 항상 조심혀!~

천당가는 방법은...

"만약 내가 집과 자동차를 팔아서
돈을 몽땅 교회에 준다면 천당에 가게 될까요?"

주일학교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물었다.
"
아뇨!" 라고 아이들은 일제히 대답했다.
"
만약 내가 매일같이 교회 청소를 한다면
천당에 가게 될까요?"

아이들의 대답은 역시  "노오!"였다.
"
그럼 내가 동물들에게 잘해주면
천당에 가게 되는 걸까요?"

"
아뇨!"
"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천당에 있는 거죠?"
다섯 녀석이 소리쳤다.

**
**

"
죽어야죠!"


ㅎㅎㅎ 정답이네.






"노팬티 보인다."

 

한 여자가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외출을 하자

한 능글맞은 사내가

슬금슬금 여자의 뒤를 쫓아갔다.

 

그녀가 막 육교 위로 올라가는 데

뒤따르던 사내가 약올렸다.

"팬티 보인다, 팬티 보인다."

 

그러자 여자는 사내의 말을 무시한 채

그냥 육교로 올라섰다.

 

사내는 그녀가 육교 중간쯤에 올라갔을 때

한번 더 "팬티 보인다"

약을 올렸지만 이번에도 여자는 무시했다.

 

여자가 육교를 다 올라갔을 때

사내가 또다시 약을 올렸다.

"팬티 보인다."그러자

 

고개를 홱 돌린 여자가 사내를

돌아보면서 말했다. . . ........


"! 이 등신아~~

입지도 않은 팬티가어떻게 보이냐?


 

 

당신~~인사는 했어?" 엉~!

 

 

여고 동창 모임을 끝내고 밤늦게 집으로 돌아온 부인이

안방 침실 문을 열어보니, 이불 아래로 발이 네개가

있다는 걸 알아챘다.

 

부인이 생각하기를 "아~~ 이것이 소위 신라 처용의

(처용가)와 같은 상황이로세. 이 남자가 간뎅이가 붓더니

이제 아주 미쳤군~~ 조금의 주저함도 없이 부인은 신발장

옆에 세워둔 남편의 곮프채를 집어와서 안방으로 들어와

있는 힘을 다해서 이불을 마구 내리쳤다.

끙끙 앓는 소리를 뒤로한 채 ~~~

 

이윽고

분풀이를 마친 부인은 땀을 훔치며 와인이라도 한잔 마시려고

부엌으로 갔더니 남편이 그곳에서 신문을 읽고 있는게 아닌가?

  

의외에 상황에 당황한 부인에게 남편이 말했다.

"이제 왔어?"

 

"그런데 웬 땀을 그렇게 많이 흘려?"

장인 장모님께서 갑자기 오셔서 우리 침실을 내 드렸는데~


@
@
@

"당신~~ 인사는 했어?" 엉~!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맞바람 난 부부



바람난 부인이 남편이 없는 사이
남편 친구와 집에서 한창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전화벨이 울렸다,

여자가 전화를 받아 조금있다.
끊고 다시 침대로 돌아왔다,

남편의 친구인 남자가

"누구야?"
"아~~ 우리 그이야!
"당황해서 벌떡 일어서며
"지금 들어온데?"
"아니! .
.
.
.
.

지금 당신이랑 낚시가는 중이래~~~"






하나님도 부러워하는 한국의 국회의원 특권

 

 하나님도 부러워하는 한국의 국회의원 특권


이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살다가 갑자기 교통사고를 당해

저승으로 간 사람이 있었다. 하나님이 그 자에게 물었다.

"너는 어디서 뭘 하다가 왔느냐?"

그가 말했다.

"저는 한국에서 국회의원을 하다 왔습니다."

하나님이 "그래 그만큼 누렸으면 빨리 잘 왔구나"라고 했다.

그러자 그가 하나님께 애절히 간청했다.

"하나님 저는 정말 억울합니다. 아무 잘못도 없는데

차가 와서 박았습니다. 그러니 제발 다시 보내주십시오."

듣고 있던 하나님이 말했다.


"아무 잘못이 없는 게 아니지.

네가 법을 잘 못 만들었지 않느냐.

한국에선 국회의원이 제멋대로 입법한다고 들었다."


그리고 덧붙였다.

"이 사람아 한국의 국회의원이라면 그렇게 좋은 것을

 네게 주느니 내가 가서 하고 싶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한국의 국회의원이 누리는 특혜를

 낱낱이 아뢰라고 호통을 쳤다.

그러자 그가 "한국 국회의원의 특권은 200 가지가 넘어

 다 아뢸 수가 없습니다"고 했다.


하나님이 "그럼 생각나는 대로 말해보라"고 했다.

그는 대충 이렇게 읊었다.

1. 기본급이 월 600여만 원입니다.


 

 2. 입법활동비가 월 300여만 원입니다.

 

3. 정근수당, 명절휴가비 등이

 연 1,400여만 원입니다.



4. 관리 업무수당이 월 58만 원입니다.


 

5. 정액급식비가 월 13만 원입니다.



6. 그래서 연봉은 1억 3,000여만 원입니다.



"그게 전부냐?"고 하나님이 다구쳤다.

그는 마지못해 입을 또 열었다.


7. 유류비, 차량 유지비는 별도로 지원 받습니다.


 

8. 항공기 1등석, KTX, 선박은 전액 무료입니다.


 

9. 전화와 우편요금 월 91만 원이 지원됩니다.



10. 보좌진 7명 운영비가 연 3억 8천만 원

국고 지급됩니다.


 

11. 국고 지원으로 연 2회 이상 해외 시찰이

 보장됩니다.



여기까지 말하고 그가 "더 이상은 말하기 곤란합니다"

라고 했다.

하나님이 "네가 돌아가고 싶지 않은 모양이로구나"

하자 마지못해 다시 입을 열었다.


12. 65세부터 사망 시까지 월 120만 원

연금을 받습니다.


 

13. 그 외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특권이 많습니다.


 

"정말 그렇구나. 내가 다 알고 있다.

이실직고 더 고하거라"고 다시 족쳤다.

그러자 순순히 불기 시작했다.


14. 보험 가입시 A등급으로 보험료가

가장 쌉니다.



15. 국회 내 개인 사무실이 제공되는데

돈으로 따지면 11억 6,685만 원입니다.

     이번에 도배와 인테리어 싹 바꿨는데 이렇게 와서

너무 억울합니다.



16. 83억 들여 꾸민 국회 본회의장도 있습니다.

     이번에 PC 몽땅 새 걸로 교체했는데

       못 써보고 와서 안타깝습니다.


 

 17. 변호사, 의사, 약사, 관세사 등 사자 붙은

직업은 겸직이 가능합니다.



18. 깜박했는데 가족 수당으로 매월

배우자 4만 원, 자녀 1인당 2만 원도 받습니다.


 

19. 또 정치 후원금을 1년에 1억 5천만 원,

선거가 있는 해는 최대 3억까지

모금할 수 있습니다.



20. 국회 의원회관에서 헬스는 물론

      병원까지 공짭니다.


 

21. 게다가 가족들 진료도 공짭니다.



22. 폼 잡고 전용 레드 카펫 밟으면

      기분 째집니다. 그 맛에 살지요.



23. 국회 의사당과 불과 50미터 거리에

 2,200억 짜리 의원회관 끝내줍니다.


 

24. 강원도 고성에 500억 국회 의정 연수원

      짓고 있는데 구경도 못하고 와 원통합니다.


 

25. 죄짓고 안 잡혀가는 이런 특권도 있다.    

이럴 땐 기분 죽입니다.



26. 골프도 사실상 회원 대웁니다.

 골프장 가면 대우가 끝내주죠.



 


​하나님이 가만히 듣다가 얼굴을 붉히며 "이제 그만해라.

내가 화가 나서 더 이상 못 들어 주겠다."라고 했다.

그러자 그가 정색을 하며 "이왕에 불었으니 끝까지 할랍니다.

듣기 싫어도 들어야 합니다."라고 우기며 계속했다.

​27. 그래도 모자라서 19대 마지막 회기에서

두 가지를 더 보탰습니다.


​     마음에 안 드는 사람 언제라도 불러다 혼쭐 내주는

 '상시 청문회' 하고, 골치 아픈 지역구 민원을

국민권익위원회가 처리해서 3개월 내로

 보고토록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다 못해 버럭 소리를 질렀다.

​"그만하라고 하질 않았느냐."

그러면서 "그렇게 해도 망하지 않는 한국이라는 나라가

 특이하구나! 내가 내려가서 한국의 국회의원을

  꼭 해보고 싶구나!"라고 했다.

 

​하나님 말대로 한국은 정말 특이한 나라다.

​국회 권력이 그렇게 비대해져 횡포를 부리는데도

국민들은 지켜보기만 한다.

한국 국민의 인내심이 그야말로 대단하다.

​더 대단한 것은 국회의원들의 배짱이다.

그의 막가파 수준이고 어떻게 보면 개보다 못한 것 같다.

차라리 개는 주인이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기라도 한다.

그러나 그들은 말로는 국민이 주인이라고 떠들지만 오라면

오히려 발로 걷어찬다.

​그런 특혜를 누리면서도 미안한 마음이 조금도 없다.

한심한 이들의 작태를 보라.

회기 중에 국회 본회의장에서 이 짓거리를 하고 있다.


  

 

​이젠 모든 국민이 나서서 국회의원들의 특권을

내려 놓게 해야한다.

아니 뺏어야 한다.

가진 자는 더 많은 것을 가지고 싶어한다.

이대로 두면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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