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숨은이야기]하버드대 합격한 노숙 흑인소녀

작성자根熙 김창호|작성시간14.01.15|조회수93 목록 댓글 0

 

Photo: <하버드대 합격한 노숙 흑인소녀>  저의 어머니는 14살 때 차가운 쓰레기더미 속에서 저를 출산하셨습니다.  어머니와 전 뉴욕의 거리를 전전했고 무료급식과 쓰레기를 뒤지며 굶주림을 해소했습니다.  전 아무것도 모르고 그렇게 길거리에서 키워졌습니다.  값싼 모텔과 노숙자 쉼터를 찾는 일은 굉장히 드물었고 대부분 차가운 길바닥과 냄새나는 뒷골목에서 생활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제 집 주소는 언제나 뉴욕 어느 동네의 식당  뒷골목 이었습니다.  그렇게 제 이름은 '노숙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전 공부가 좋았습니다. 가진 것 없는 제가 그나마 남들과 같아지기 위해    한권의 책을 더 읽고 한 번 더 생각하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노숙자들이 모여 사는 텐트촌에서 어머! 니와 저는 두 모녀가 감수해야 할 위험한 시선을 참아내며 필사적으로 학교를 다녔습니다.  12학년을 다니는 동안 자그마치 12 곳의 학교를  옮겨 다니며 공부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전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한 달에 5권의 책을 읽었고 뉴욕의 모든 신문을 정독했습니다.  거리의 길바닥은 저에게 세상에서 가장 넓은 공부방이었습니다.  꿈이 생겼습니다. 대학에 들어가 나의 운명을 스스로 바꾸는 꿈. 우리 가족이 더 이상 남들의 비웃음 섞인 시선을 받지 않아도 되는 꿈.

 

하버드대 합격한 노숙 흑인소녀


 저의 어머니는  14  차가운 쓰레기더미 속에서
 저를 
출산하셨습니다.

 어머니와
 전  뉴욕의 거리를 전전했고
 무료급식과 쓰레기를
 뒤지며  굶주림을 해소했습니다.
 
 전 아무것도
 모르고  그렇게 길거리에서 키워졌습니다.
 
 값싼 모텔과 노숙자
 쉼터를  찾는 일은 굉장히 드물었고  대부분 차가운 길바닥과  냄새나는 뒷골목에서 
 생활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제 
 주소는  언제나 뉴욕 어느 동네의 식당!  
 뒷골목 
이었습니다.
 
 그렇게 
 이름은  ' 노숙자' 되어 있었습니다.
 
 전 공부가 
좋았습니다.
 가진  없는
 제가  그나마 남들과 같아지기 위해
 한권의 책을 
 읽고  한   생각하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노숙자들이 모여 사는
 텐트촌에서
 어머니와 저는  모녀가 감수해야
 할
 위험한 시선을
 참아내며
 필사적으로 학교를 
다녔습니다.
 
 12
학년을 다니는
 동안
 자 그마치 12 곳의 
학교를 
 옮 겨
 다니며
 공 부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포기할  
없었습니다.
 한 달에 5권의 책을
 읽었고 
 뉴욕의 모든 신문을 
정독했습니다. 
 
 거리의 길바닥은
 저에게 
 세상에서 가장 넓은 
공부방이었습니다. 
 
 꿈이 
생겼습니다. 
 대학에 들어가 나의 운명을
 스스로 바꾸는 .
 우리 가족이  이상 남들의  비웃음 석인 시선을
 받지 않아도 되는 꿈

 

 노숙자 주제에  대 학은 꿈도 꾸지마라 

 

 사 람들은 항상 같은 말을 했습니다.

 저는 노숙자처럼 보이지 않기 위해

 항상 머리을 단정하게 했고 옷도 언제나 깨끗하게 입었습니다.

 

 이를 악물고 공부했습니다.

 11학년이 되었을땐는 어머니께 이사를 하더라도  더 이상 학교는 옮기지 않겠다고  부탁했습니다.

 

 대학에 가려면  저에 대해 잘 아는 선생님의

 추천서가 꼭 필요하기 때눔입니다.

 

 그래서 저는 세벽4시에  일어나 학교에 갔고

 밤 11시가 되어서야 올아왔습니다.

 

 4.0에 가까운 학점을 유지했고 토론 동아리 참여 육상팀으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학교 활동에도 참여했습니다.

 

 모든곳이 저에겐 배움의  장소였습니다.

 

 이런저에게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복지단체들이 장학급으로 저를

 도와주기 시작했고 사회단체에서 절 기켜봐 주었습니다

 

 정말 최선을 다했습니다.

 절 믿는 사람들이 생긴 것입니다.

 내 인생과 운명을 바꾸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렸습니다.

 

 그리고 전 결국 브라운과 컬럼비아,암히스트등 미 저역의 20여개 대학으로부터 합격통지서를 받아냈습니다.

 

 그녀를 합격시키지 낳는다면 당신들은 제2의 미셀 오바마를 놓치는 실수를 하는 겁니다

 

 카디지 월리엄스 노숙자였던 저는

 지금 하버드의 4년 장학생입니다

 전 제 자신이 똑똑하다는 것에  언제나 자신감을 가졌어요

 

 남들이 노숙자니까 그래도 돼 라고

 말하는 걸 너무나도 싫어해요

 전 가난이 결코 변명거리가 되지 못한다고 생각했어요

 

 제 이름은 카디지 월리엄스입니다.

 더 이상 사람들은 저를 노숙자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