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반추]??어제 친구한테 받았는데 아래 글 내용도 좋지만,맨아래 안치환의 <오늘이 좋다>라는 노래가 너무 좋아 띄웁니다.
작성자根熙 김창호작성시간15.01.30조회수114 목록 댓글 0??어제 친구한테 받았는데 아래 글 내용도 좋지만,맨아래 안치환의 <오늘이 좋다>라는 노래가 너무 좋아 띄웁니다.
?■친구여~우리 아프지 마세
틈틈이 운동하고
틈틈이 만나서
이 얘기 저 얘기 실컷하고 별거 없고 재미 없어도..
같이 즐기며 노세나-^^
좀 모자르면 받쳐 주고
좀 넘치면 나눠 주고
힘들다 하면 서로 어깨 기대게 해 주세
어릴때 마냥 목욕탕도 종종 같이 가고, 이 산 저 산 유람 하듯... 오르고 내리세
얘기 끝엔 좀 서운해도
돌아서거나 외면치 마세나
내가 부린것도 아집이요
네가 부린것도 아집이니
우리 서로 맞다 해도 틀린 것에 너무 노하지 마세
어느 날 보니, 가는 친구도 있데 그려~~
우리 기약없는 인생 줄에
엮어 놓은 인연 ~
소중히 여기며
더 다독이며 사세나
친구여~ 너와 나 사이에
끝낼 일이 무엇이며
안볼 일이 무엇인가?
그런 말 습관처럼 달고 사는 친구만 아니라면
우리 인연 우정으로 돌돌 말아 같이 천천히 천천히 늙어가세!
투박해도 좋고,
소박해도 좋고,
맨질해도 좋고,
뽀예도 좋을소니
이리 맞잡은 손 꼬옥 잡고
사세 그려~
이래 봐야 한세상에
저래 봐야 한세상에
이름 한 줄 남길량으로...
그리 부산 떨어대도
네가 내 친구요
내가 네 친구이니
좋은 인연, 좋은 사람....
멀리서 찾지 마세
한결같은 마음 늘 예 있으리니.....
친구여! 내 친구여~~.
우리 돈 많이 버세
좋은 일도 많이 하고
착한 일도 많이 하세
남 부럽지 않게 ~~^^
못살아도 후회없게
남의 것 탐하지 말고 사세
목소리만 들어도 좋고
술한잔 부딪혀도 좋고
우리라서 좋을씨고-♬
우리 천천히~ 아주 천천히
즐기며 늙어 가세
이 세상 오래 오래 ~~
친구로 그리 그리
아껴가며 사세 그려~~
??(음표)안치환이 동창회 다녀온 뒤에 만든 곡이랍니다ᆢ http://youtu.be/Gmrnx3BJ_0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