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육체만 양식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고
정신도 끊임없이 채워 줘야만 하는 존재입니다.
우리 모두는 사실
자기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행복합니다.
살아있는 것 자체가 행복한 것이고
부부와 자녀가 함께하는 것도 행복입니다
단지 내가 이런 것들을 얼마만큼 소중하게 생각하고
거기에서 행복을 발견하느냐의 차이겠지요.
꽉찬 2월의 마지막주는 뜻하지 않은
불청객 황사주의보 유의하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_()_
남을 용서하기에 인색하지 말라.
무슨 일에든 남을 용서할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 한다.
남을 용서할 줄 모르는 사람의 생활은
늘 미움에 차 있고 평안을 누리기 어렵다.
2월 마지막 월요일 상큼하게 출발 하세요. _()_
우리는 때로 너무 많은 것을 가지고 있기에
행복을 모른채 살아가지 않나 싶습니다
잃어본 적이 있는 사람은 소중함도 압니다.
인생은 짧지도 않지만 그리 길지도 않습니다
내가 인생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내 인생은 행복 할 수도 불행 할 수도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삶 영위하시길... _()_
내 눈에서 감동하여 흘릴 눈물이 남아 있다면
그건 행복입니다.
남에게 용기 내라고 따뜻한 말 한마디
어깨 다독이는 손길 하나 건넬 수 있다면
그건 희망이고 행복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상큼하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_()_
새해 2015년
─ ● ─떠오르는 태양처럼
희망찬 한해가 되시 길☆♡
2015년 을미년 구정명절 설날이네요
새해에는 회원님들 가정마다
소망 하시는 모든 일들 모두다
꼭 !!!
이루어지는 그런 한 해
이기를 간절하게 바라는
마음을 전해 드림니다
우리님들 사랑 합니다 ^^
새해 (♥ 福 ♥) 많이 받으세요..... _()_
나 자신만은 완벽한것 처럼
말들을 하고 행동들을 합니다.
자신들만은 잘못된 것은 전혀 없고
남들의 잘못만 드러내고 싶어 합니다.
자만과 이기심이 우리를 고달프게 합니다.
우리라는 테두리 안에서 살아가는 하루되십시오.
구정 명절 가족들과 더불어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_()_
사람은 모름지기 두 개의
돌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하나는 거울이고
다른 하나는 숫돌이다.
거울은 올곧은
일을 하는 성인의 삶인데
거기에 몸과 마음을
비춰가며 살아야 한다.
숫돌은 못된 짓을
하는 사람의 행실이다.
그것은 다른 산에서
나는 우둘두툴한 돌일지라도
내 심신의 성정을
벼리는 숫돌로 쓰면 된다.
『한승원의《초의》 중에서 』
세상이 팍팍해진 까닭인지
남의 탓을 하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진 요즘입니다.
이 두 개의 돌을
간직하고 산다면
아무리 세상이
팍팍해져도 겸허하게
스스로를 먼저 돌아보면서
남의 탓을 하기보단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우리가 되지 않을까요?
즐거운 마음의 설 명절이 되시길..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