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입기]한복(마고자)

작성자根熙 김창호|작성시간10.02.12|조회수170 목록 댓글 0

 

마고자는 성인 남자, 성인 여자,남자 어린이용 으로 구분 된다.

마고자의 주된 형태와명칭은 다음과 같다.
 

성인 남자용

마고자

  마고자 원래 마고자는 만주인의 의복이었으나 대원군이 만주 보정부에서 유거 생활에서 풀려나와 귀국할때 입고 돌아오면서 널리 착용되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선시대 말기 이후에 특수계층의 집안에서 방한을 겸한 사치복으로 등장 했었다.
마고자는 일명 덧저고리 라고도 불리며 용도에 따라 재봉법이 다르고 방한용으로 남녀가 같이 널리 착용 되고 있으며 남자에 있어서 저고리 위에 조끼를 입고 그 위에 덧입는 옷이므로 옷의 모양을 갖추기 위해서 입기도 한다.




 

성인 여자용

마고자

  실내에서 방한용으로 입는 덧저고리 였는데 요즘은 외출용 으로 쌀쌀한 늦봄과 이른 가을에 입으므로 치마 저고리의 감과 색이 잘 어울리는 것을 선택하여야 한다. 형태는 저고리와 같으나 깃과 섶 옷고름이 없다.



 

남자 어린이

마고자

  남아용 마고자는 거의 입혀지지 않았다.
방한용의 경우 동색이 많이 쓰이며 바지, 저고리의 색에 맞추기도 한다.
형태나 명칭은 성인용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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