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의 휘자(諱字)를 부르려면 무슨 字, 무슨 字라고 하여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때인지요?
부친의 호명(呼名)에 대하여 ○字 ○字라 아니하고
그대로 이름을 부를 때는
축문(祝文)을 대독(代讀)할 때,
임금님 앞에서 자신의 부친(父親)을 칭할 때,
전장에서 부친을 잃고 부르며 찾을 때 이상과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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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의 휘자(諱字)를 부르려면 무슨 字, 무슨 字라고 하여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때인지요?
부친의 호명(呼名)에 대하여 ○字 ○字라 아니하고
그대로 이름을 부를 때는
축문(祝文)을 대독(代讀)할 때,
임금님 앞에서 자신의 부친(父親)을 칭할 때,
전장에서 부친을 잃고 부르며 찾을 때 이상과 같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