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순이에게(20대 쓴 편지 / 장문)
차마 너의 얼굴을 보고 말할 용기가 없어서 이렇게 글로써 나마 적어본다...
널 만나고 부터는 내 일상생활이 언제나 즐겁고 행복했었다 .. 그래서 언제나 난 너를 위해서면 모든지 다해주고 싶었어
널 많이 사랑하니까... 처음에는 그저 회사 동료로서 만 힘들때 함께 감싸줄수 있는 것으로 지낼려고 했는데 ..
그게 시간이 지나면서 나도 모르게 내 마음이 내 감정이 널 사랑으로 바꿔 버리고 말았어 . 물론 너도 처음에는 날 사랑한다고
말을 하곤했지 ..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내 사적인 일로 많이 힘들고 지칠때 회사에서도 그런 모습을 가끔보일때 ...
넌 그런 내모습이 싫다고 했어 공과사는 구분하여 지내는게 좋을것이라고 말을 했지 ...
물론 내가 그런 모습들을 구분해서 했어야 되는것인데 그런 감정들을 조절 못한 내 잘못이 크다
그래도 하지만 난 언제나 널 많이 사랑했어 물론 지금도 사랑하고있어....
순이아 내가 사랑한다고 해서 우리는 이루어 질수가 없지.. 너가 마음을 돌리지 않는 이상은...그래서
난 결심했어 내가 계속해서 있으면 너가 많이 힘들고 할것 같아 .. 나 많이 생각했어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그 사랑하는사람을
위해서 떠나 줄주 알아야 한다는것을 너를 많이 사랑하니까... 사랑해서 너가 마음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볼수가 없어
내가 떠나 주면 너는 행복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했다 .. 그래서 이번에 내가 떠나기로 했어 널 위해...
마음은 정말 아프다 왜 우리는 사랑하면 안되고 이루어질수 없는지 .. 고맙다 ..그래도 널 만나서 사랑이라는것을
배웠어.. 언제나 너의 행복을 항상 마음속으로 빌께 그리고 항상 내 마음속에는 너가 있어 언제나...
너를 만나서 행복 했고 너를 보고 있으면 마냥 즐겁고 그랬어 ... 진심으로 너에게 미안하고 고마워 내가 너보다 더 많이
사랑해서 미안해... 이제 나 떠나 아주 멀리 하지만 난 널 멀리서나마 너의 행복을 위해서 내가 지켜줄께 ...
순이아 사랑해 .. 지금 이순간에도 널 많이 보고 싶다 아주 많이 하지만 내가 참을꺼야 그래야 너가 덜 힘들테니까..
사랑해 .. 진심으로 그리고 고마워 그동안 날 위해서 내곁에 있어주어서 그리고 행복해야돼 항상 ......
난 언제나 너를 멀리 하늘에서도 널 위해서 항상 수호 천사로 남을꺼야... 고맙다 사랑한다 순이아....
TO:중년의 여인에게(40대 쓴 편지 / 단문)
향기 그윽한 봄날에
나는 요즘 바쁜일정은 아니지만
내 마음이 설레 이네요
봄바람 났나봐요
아침에 ....따뜻한 커피를 마시면서
오늘을 함께하는
행복한 삶의 향기입니다...
그래서 나는 행복 합니다.
사무실 가득히 채우는...
은은한 봄향기처럼
중년의 여인 곁으로
내마음은 봄바람과 함께
천상으로 향합니다
혹시나 하는 조바심에서
만남자체를 미루는 것도 아닌데..
하얀 이 드러내며 ...
하루 일생활 속에서 여인의 모습은
나로 하여금 조용히 눈을 감고
미소를 짖게 합니다
따끈한 한약냄새 진한 차 한잔을...
내 손에 전달될때 의 그 모습을
지금 마음속에 담아 두었습니다
그리고,
한사람이 있음을 알게 했습니다
입안에 모아둔 차 한모금 삼키면서..
하루가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것인지를
그리고, 한 여인의 옆에 서 있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오늘 ...아침에 마셨던 커피 한 잔은
당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