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이스라엘·예루살렘 소식과 성경 말씀으로 여는 기도
2026년 현지 주요 소식
* 중동 전쟁의 긴장 지속: 이스라엘은 이란 및 주변 세력(헤즈볼라 등)과의 갈등이 장기화되면서 안보적 공포와 긴장감 속에 놓여 있습니다.
* 인도주의적 위기와 민간인 고통: 지속되는 군사적 충돌로 인해 수많은 민간인이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으며, 안전과 평화에 대한 갈망이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 복음 사역의 기회와 필요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홀로코스트 생존자를 향한 구호품 전달, 현지 유대인 및 아랍인 공동체를 향한 복음 전파 등 영적 회복을 위한 사역이 멈추지 않고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은 장기화된 중동 전쟁의 긴장 속에서 인도주의적 위기와 영적 갈망을 동시에 겪고 있습니다. 안보적 위협과 두려움이 가득한 이 땅에, 오직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의 평강과 메시아 예슈아(예수님)의 복음만이 유일한 소망입니다.
🙏 성경 말씀과 함께하는 중보 기도제목
1. 전쟁의 종식과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하여
시편 122:6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 기도: 이스라엘과 주변 국가 간의 모든 군사적 충돌과 전쟁의 포화가 속히 그치게 하소서. 인간의 정치적 계산을 넘어선 하나님의 주권적인 평화(샬롬)가 예루살렘과 온 중동 땅에 임하게 하소서.
* 하나님의 개입: 인간의 군사력이나 정치적 계산이 아닌,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로 이 땅의 전쟁이 그치고 참된 평화가 임하도록 기도합니다.
* 지도자들의 지혜: 이스라엘과 미국 등 관련국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갖고, 추가적인 유혈 사태를 막는 지혜로운 결단을 내리도록 기도합니다.
2. 무고한 민간인의 보호와 치유를 위하여
시편 91:1-2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 기도: 포화와 테러의 위험 속에 노출된 무고한 민간인들과 취약 계층, 어린이들을 전능하신 날개 아래 보호하여 주소서. 오랜 전쟁으로 깊은 트라우마와 슬픔에 잠긴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영육 간에 치유의 광선을 비추어 주소서.
* 안전과 공급: 포화 속에 노출된 민간인들과 취약 계층(어린이, 노약자, 홀로코스트 생존자 등)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시고, 필요한 자원과 생필품이 원활히 공급되게 하소서.
* 트라우마 치유: 오랜 전쟁으로 두려움과 슬픔에 잠긴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영육 간의 상처를 치유하여 주소서
3. 이스라엘의 구원과 영적 회복을 위하여
로마서 11: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하지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 기도: 고난과 위기 속에서 유대인 형제자매들의 완악했던 마음이 녹아내리게 하소서. 예슈아(예수님)를 그들이 그토록 기다리던 참된 메시아로 고백하고 돌아오는 민족적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 마음의 문 열림: 고난 속에 있는 유대인 형제자매들의 마음이 부드러워져, 예슈아(예수)를 참된 메시아이자 구원자로 받아들이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 현지 사역자 보호: 위태로운 안보 상황과 영적 최전선에서 사역하는 현지 목회자, 선교사, 믿는 자들의 공동체를 보혈로 덮으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붙들어 주소서
4. 현지 사역자 보호와 성도들의 연합을 위하여
에베소서 2: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 기도: 위태로운 안보 상황 속에서도 복음의 최전선을 지키는 현지 목회자와 선교사님들을 불말과 불병거로 지켜주소서. 현지의 유대인 메시아닉 쥬 공동체와 아랍인 그리스도인 공동체가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되어, 미움과 증오를 이기는 복음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5. 열방의 중보자들을 위하여
이사야 62:6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기도: 전 세계 열방의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게 하소서.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며 예루살렘의 회복을 위해 쉬지 않고 눈물로 부르짖는 거룩한 파수꾼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 예루살렘의 파수꾼: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이 이스라엘과 중동의 회복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파수꾼의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게 하소서.
우리가 마주한 2026년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의 현실은 여전히 어둡고, 중동의 긴장과 전쟁의 소식은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만듭니다. 인간의 생각으로는 도무지 해결책이 보이지 않고, 이 땅을 향한 안타까움과 염려가 가득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눈동자와 같이 예루살렘을 주목하고 계시며, 고통받는 자들의 신음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계십니다.
우리의 무거운 마음과 모든 안타까운 염려를 이 시간 온전히 주님 발 앞에 내려놓습니다.
베드로전서 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중동 땅을 반드시 돌보시고, 그곳에 참된 평화와 구원의 역사를 약속의 말씀대로 이루셔서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받으시옵소서 . 우리의 염려를 확신과 평강으로 바꾸실 주님을 찬양하며, 이 땅의 회복이 완성되는 날까지 기도의 등불을 끄지 않는 신실한 파수꾼(워치맨)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멘.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