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안에서 살아가네
"장로인 나는 진리 안에서 사랑하는 가이오에게 편지를 씁니다. 사랑하는 자여, 당신의 영혼이 잘됨같이 당신이 모든 일에 성공하고 건강하기를 내가 기도합니다. 형제들이 와서 당신이 진리 안에서 걸어가는 바대로 당신이 행하는 진리에 관해 증언하여 내가 매우 기뻤습니다. 나는 나의 자녀가 진리 안에서 걸어간다는 말을 듣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당신은 악한 일을 본받지 말고, 선한 일을 본받으십시오. 선을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왔고, 악을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보지 못합니다"(요한삼서 1:1~4, 11)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도다
샬롬, 사랑하는 성도님들께 주님의 평안을 전합니다.
오늘 우리의 마음을 두드리는 요한삼서의 귀한 말씀을 함께 나누며, 진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걸어가는 성도의 삶이 얼마나 복되고 기쁜지 묵상하고자 합니다.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도다" (요한삼서 1:4)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한삼서 1:2)
진리 안에 살아가는 기쁨의 고백사랑과 진리 되신 여호와 하나님,거짓과 유혹이 가득한 세상 속에서 우리를 변치 않는 영원의 진리,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주간 삶의 자리에서 때로는 흔들리고 넘어질지라도, 우리를 붙드시는 진리의 말씀이 있었기에 다시 일어날 수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다" 하신 아버지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자녀가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입술의 말, 손과 발의 행함이 복음의 진리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시고, 세상의 방법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삶의 기준으로 삼고 걸어가게 하소서.
우리 삶의 갈 길을 밝히시는 예수님,
진리 안에 살아가는 이 카페의 모든 하나님의 가족들을 축복합니다. 사도 요한이 가이오를 향해 축복했던 것처럼, 진리를 붙들고 살아가는 모든 주의 자녀들의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가 잘되고 육신과 영성이 날마다 강건해지는 은혜를 부어주소서.
특별히 진리의 빛이 희미해져 가는 이 세대 속에서,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 그리고 열방의 교회들이 타협하지 않는 순전한 진리의 등대로 우뚝 서게 하소서. 어떤 상황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말씀하신 주님만 따르는 거룩한 신부의 삶이 되게 하소서.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예수 메시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늘 그리운 여러분, 세상의 풍조는 변하고 흔들리지만 주님의 진리는 영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그리고 다가오는 삶의 모든 순간도 변함없는 진리 되신 예수님 손 꼭 잡고 동행하며 하나님 아버지를 가장 기쁘시게 해드리는 복된 삶이 되시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