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제가 섬기고 있는 작은자교회가 12년만에
예배당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지하였던 예배당이지만 12년동안 찬양과 예배와 기도로 많은 은혜와 기쁨과 눈물이 있었던 곳에서,
다른 예배당으로 옮겨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직은 어색하지만 또 이곳에서 이루시는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감사함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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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일 예배를 드리고 주님께서 마음을 주셔서 잠시 기도하러 잠실에 다녀왔습니다
그곳에 있는 많은 청년과 사람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게 하셨기에 혼자 전철을 타고 그곳에 도착했는데!
반가운 얼굴을 발견했어요!(절대 연락하고 만난게 아니에요🫢)
전에 미찌욘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던 민서(유대인 친구)가 그곳에 있었습니다!ㅋㅋㅋㅋ
한국에 있는건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그날 그 시간에 그곳에서 만나다니~~ 너무 놀라고 반갑고 신기했었어요ㅎㅎ
짧게 인사를 나누고
저는 혼자 조용한 곳을 찾아 기도하며 주신 말씀을 조용히 선포했습니다
(시편 56편 / 개역개정)
1. 하나님이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사람이 나를 삼키려고 종일 치며 압제하나이다
2. 내 원수가 종일 나를 삼키려 하며 나를 교만하게 치는 자들이 많사오니
3.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내가 주를 의지하리이다
4.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말씀을 찬송하올지라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혈육을 가진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5. 그들이 종일 내 말을 곡해하며 나를 치는 그들의 모든 생각은 사악이라
6. 그들이 내 생명을 엿보았던 것과 같이 또 모여 숨어 내 발자취를 지켜보나이다
7. 그들이 악을 행하고야 안전하오리이까 하나님이여 분노하사 뭇 백성을 낮추소서
8.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사오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나이까
9. 내가 아뢰는 날에 내 원수들이 물러가리니 이것으로 하나님이 내 편이심을 내가 아나이다
10.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여 그의 말씀을 찬송하며 여호와를 의지하여 그의 말씀을 찬송하리이다
11.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12.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서원함이 있사온즉 내가 감사제를 주께 드리리니
13. 주께서 내 생명을 사망에서 건지셨음이라 주께서 나로 하나님 앞, 생명의 빛에 다니게 하시려고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지 아니하셨나이까
아멘!
나는 주님만 의지합니다
주의 청년들이 오직 만왕의 왕이신 주님만 의지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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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친구를 만나러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같이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나누며
오늘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고백했습니다
나는 오늘도 내게 주어진 하루를 살아가며 고백합니다
아버지 내게 삶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나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께서
내가 상상할수도, 감히 다 알수도 없는 은혜와 사랑으로 나의 삶을 감싸시니 내가 오늘도 주의 이름을 찬양하며 고백합니다
너무나 부족한 사랑이지만 주님 사랑합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영은. 찌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샬롬! 사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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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אנה 작성시간 26.06.10 우와 정말 이런 일이 있네요~ 그 많은 사람들 속에서😵 예배당 이전도 축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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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영은. 찌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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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님과 함께 작성시간 26.06.11 샬롬, 소식 올려줘서 감사해요
그리스도 안에서 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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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영은. 찌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샬롬 목사님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