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돌보시는 주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양합니다

작성자주님과 함께|작성시간26.06.17|조회수16 목록 댓글 2

"위기 속에 임한 여호와 이레!

하나님의 신실한 공급하심을 찬양합니다."

 

 

샬롬, 사랑하는 예루살렘 교민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주님의 은혜를 구하는 모든 지체 여러분께 주님의 평안을 전합니다.

 

요즘 계속되는 환율 상승으로 인해 우리 교민들의 삶과 가정마다 경제적인 부담과 걱정이 참 많으셨을 줄 압니다. 숨 막히는 현실의 장벽 앞에서 인간적인 염려와 두려움이 밀려오기도 하는 힘든 시기였습니다.

 

하지만 우리 기도를 들으시고 돌보시는 참 좋으신 하나님께서는 결코 우리를 홀로 버려두지 않으셨습니다.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역대상 29:11-12)

 

이 말씀처럼 모든 만물의 주인이시며 부와 귀의 근원이신 하나님께서 바로 어제였던 15일, 우리 삶에 찾아와 주셨습니다.

 

주님의 공급하시는 은혜와 성령님의 감동하심에 기꺼이 순종해 주신 여러분들의 귀한 섬김과 손길을 통해, 렌트비를 온전히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내 힘과 계산으로는 도저히 보이지 않던 길을,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사람들의 순종을 통해 가장 정확한 때에 가장 아름다운 방법으로 열어주셨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부요하심이 말뿐이 아니라 우리 삶의 실제가 됨을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험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양합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내 것을 구별하여 기쁨으로 헌신해 주신 여러분의 귀한 섬김이 없었다면 이 기적을 함께 맛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빌립보서 4:19)

 

우리는 여전히 거친 광야를 걷고 있지만, 모든 것을 채우시는 하나님과 주권자 되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기에 든든합니다.

 

위기를 기적으로, 탄식을 찬송으로 바꾸어 주신 좋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그리고 기도로, 물질로, 사랑으로 함께 울고 웃으며 섬겨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주님의 넘치는 복이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우리 앞으로도 어떤 형편에서든지 신실하게 공급하실 주님만을 신뢰하며 믿음의 걸음을 멈추지 맙시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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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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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אנה | 작성시간 04:08 new 주님께 감사합니다!! 💕💕
  • 작성자송카라 | 작성시간 05:33 new 아멘~오직주님의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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