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열방 기도의 집 뉴스

열방 기도의 집에서 '예루살렘의 날(Yom Yerushalayim)

작성자주님과 함께|작성시간26.06.08|조회수24 목록 댓글 1
열방 기도의 집

6월 7일 예루살렘의 날, 열방 기도의 집(JHOPFAN)이 양력으로 지키는 영적 의미

 

 

열방 기도의 집

샬롬, 그리스도 안에서 영광으로, 미쉬칸 찌욘입니다.

이스라엘의 국가 국경일인 '예루살렘의 날(Yom Yerushalayim)'과 관련하여, 우리가 함께 하는 열방 기도의 집(JHOPFAN)에서 매년 6월 7일을 특별하게 구별하여 보내는 구체적인 정보와 그 영적 의미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1.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의 날' 공식 기준

  • 공식 절기 기준: 이스라엘 국가와 유대인들은 히브리력으로 '이아르(Iyar)월 28일'을 예루살렘의 날로 지킵니다.
  • 날짜의 유동성: 히브리력은 음력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매년 양력(그레고리력)으로 환산하면 5월 중순에서 6월 초순 사이로 날짜가 계속 바뀝니다.

 

열방 기도의 집

 

 2. 왜 '열방 기도의 집'은 매년 양력 [6월 7일]로 지킬까요?

이스라엘 현지는 히브리력(이아르월 28일)에 따라 매년 다른 날 행사를 열지만, 열방 기도의 집을 비롯한 수많은 글로벌 기독교 중보기도 단체들은 매년 양력 '6월 7일'을 고정된 예루살렘의 날로 선포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놀라운 하나님의 시간표와 영적 배경이 있습니다.

  • 역사적 성취의 날 (1967년 6월 7일):
    제3차 중동전쟁(6일 전쟁) 당시, 이스라엘 공수부대가 요르단에 빼앗겼던 동예루살렘 구시가지와 유대교 최고의 성지인 '통곡의 벽'을 실제로 탈환하고 도시를 완전히 통합한 역사적인 실제 날짜가 바로 1967년 양력 6월 7일입니다.
  • 말씀과 예언의 성취 선포:
    누가복음 21장 24절("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말씀의 성취 서막으로서, 2천 년 만에 주권이 회복된 실제 '양력 날짜'를 기억하여 성경적 예언의 성취를 감사하고 기념하는 것입니다.
  • 글로벌 중보기도의 연대:
    유동적인 히브리력 날짜보다 전 세계 열방의 성도들이 명확하게 기억할 수 있는 6월 7일을 기도의 날로 삼아, 예루살렘의 평안(시편 122:6)을 위해 한목소리로 더 강력하게 연대할 수 있습니다.

 

열방 기도의 집

3. 6월 7일, 우리가 품어야 할 영적 기도 제목

열방 기도의 집에서 맞이하는 6월 7일 예루살렘의 날은 단순한 이스라엘의 군사적 승전 기념일을 넘어섭니다.

  1. 하나님의 구속사적 계획 신뢰: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마지막 때의 영적 부흥을 위해 기도합시다.
  2. 유대인과 아랍인의 화해와 평화: 성벽 위 파수꾼의 심정으로, 예루살렘 땅에 거하는 모든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평화를 누리도록 중보합시다.
  3. 다시 오실 메시아의 길 예비: 예루살렘이 만민이 기도하는 집으로 온전히 회복되어, 다시 오실 왕의 대로가 예비되기를 선포합시다.

이스라엘의 국가 절기 날짜는 매년 바뀌지만, 하나님의 시간표 안에서 성지가 회복된 6월 7일의 영적 유산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마음을 합하여, 예루살렘과 열방의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로 깨어 있기를 소망합니다.

샬룸(Shal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송카라 | 작성시간 26.06.09 아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