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6일
새벽 3시에 중보기도 하다가
주신 말씀 전합니다.
곧 응답되리라 성취되리라.
하박국 2:3
참으로 정해진 때에 관한 계시가 여전히 있어 종말에 관하여 증언하니 거짓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더딜지라도 그것을 기다려라. 참으로 그것이 정녕 오리니 지체하지 않을 것이다.
마음에 소원이 이루어질 것이다.
시편 145:18~21
여호와께서는 그를 부르는 모든 자, 곧 그를 진심으로 부르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계십니다. 그를 경외하는 자들의 원함을 그가 행하시며 도움을 청하는 그들의 소리를 그가 들으시고 그들을 구원하실 것입니다. 여호와께서는 그를 사랑하는 모든 자를 지키시나 모든 악인은 몰살시키십니다. 여호와의 찬양을 내 입이 전하고 모든 육체는 그의 거룩한 이름을 영원토록 송축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미리 예비하신 모든 것을 취하라.
고린도전서 2:9~13
성경에‘하나님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준비하신 것들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에 떠오르지 못한다.’라고 기록된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을 통하여 우리에게 계시하셨습니다. 이는 영은 모든 것을 살피시니 하나님의 깊은 것도 살피시기 때문입니다. 참으로 사람의 일들을 사람 속에 있는 사람의 영이 아니고야 누가 알겠습니까? 이처럼 하나님의 일들은 하나님의 영이 아니면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않고 하나님께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거저 주신 것들을 우리로 하여금 알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이것들을 사람의 지혜로 가르침받는 말들로 하지 않고, 영으로 가르침받는 말들로 하니 영적인 일들은 영적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이미 '보고의 문이 열렸으니 오직 믿음으로 취하라'십니다
신명기 28:12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그 좋은 창고인 하늘을 여셔서 때에 따라 네 땅에 비를 주시고 네 손의 모든 일에 복 주실 것이다. 네가 많은 나라에 빌려 줄 것이나 너는 빌리지 않을 것이다.
지금도 앞서 맹렬한 불길로 나가시며,
신명기 9:3
그리고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앞에서 삼키는 불로 건너가셔서 그들을 몰살시키시고 네 앞에서 굴복시키실 것을 오늘 알아야 한다. 그래서 너는 여호와께서 네게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빨리 쫓아내어 멸해야 한다.
앞에 있는 모든 장애물을 태우시고 돌을 제하시고 험한 곳을 평탄케 하시고 놋문을 쳐서 부수고 쇠빗장을 꺽고,
이사야 45:2~3
내가 네 앞에 걸어가서 높은 곳들을 평평하게 하고 놋쇠 문들을 부수고 철 빗장들을 자를 것이다. 그리고 나는 네게 어둠 속에 숨겨 둔 보물들을 주고 은밀한 곳의 재물들을 줄 것이다. 그리하여 내가 네 이름을 부른 여호와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네가 알 것이다.
'길과 문을 여시고 계신다'십니다.
미가서 2:13
"길을 뚫는 자가 그들 앞에 올라가니 그들이 뚫고 나와 성문을 넘어 그 문을 나갈 것이다. 그들의 왕이 그들 앞을 지나가니 여호와께서 그들의 선두에 계신다.”
담대함을 버리지 말고 인내하며,
히브리서10:35~39
그러므로 여러분은 담대함을 버리지 마십시오. 그 담대함에는 큰 보상이 있습니다. 참으로 여러분에게 인내가 필요한 것은 여러분이 이미 약속을 받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함입니다. 그 약속은 “조금 더 있으면 그때가 정녕 오리니 지체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의인은 그의 신실함으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 만일 그가 뒤로 물러나면 내 영혼이 그를 기뻐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뒤로 물러나서 멸망할 사람들이 아니라 믿음으로 영혼을 보존해야 할 사람들입니다.
앞으로 베푸실 '은혜와 평강을 바라보라'십니다.
역대하 20:30
예호샤팥의 왕국이 잠잠하였으니 그의 하나님께서 그 왕국을 주위로부터 안식하게 하셨다.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처럼, 목사님을 통하여 이 땅에서 이루워지고,
마태복음 6:10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해야 한다.‘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당신의 이름이 거룩해지시며, 당신의 왕국이 임하여 당신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십시오.
가시는 곳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시기를 원하신다'십니다.
마태복음 4:17
이때부터 예슈아께서 선포하기 시작하였다. 이르시기를“회개하라. 참으로 하늘 왕국이 가까이 왔다.”
마태복음 12:28
그러나 만일 내가 하나님의 영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 왕국이 이미 너희에게 왔다.
로마서 14:17
참으로 하나님 왕국은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누리는 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대사여 일어나 빛을 발하라. 민족과 열방에 빛을 비추는 '빛의 사자'라십니다
이사야 60:1~3
“일어나 비추어라, 네 빛이 네게 들어왔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게 떠올랐다. 보라, 어둠이 땅을 덮으며 흑암이 민족들을 덮을 것이다. 그러나 네게는 나 여호와가 떠올라서 그 영광이 네게 보이리니 나라들이 네 빛을 향하여 걸어가고 왕들이 네 떠오르는 광채를 향하여 걸어갈 것이다.
요한복음 1:1~14
처음에 그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그 말씀이 하나님이셨다. 그가 처음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모든 것이 그에 의하여 있었으며, 있는 것 중에 하나도 그에 의하여 있지 않은 것이 없었다.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며,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 그 빛이 어둠을 비추니 어둠이 그 빛을 붙잡지 못하였다.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어진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요하난이었다. 이 사람은 증인으로 왔다. 그는 빛에 관하여 증언하고,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그 증언을 통하여 믿게 하려고 왔다. 그는 그 빛이 아니고 다만 그 빛에 관하여 증언하러 왔으니 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된 빛이 세상에 온다는 것을 증언하였다. 그가 그 세상에 계셨고, 그 세상이 그를 통하여 있었으나 그 세상은 그를 알지 못하였다. 그가 자기 세상에 오셨으나 자기 세상이 그를 영접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를 영접하는 사람들 곧 그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누구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 그들은 혈통으로나 육신의 의지로나 사람의 뜻으로 태어나지 않았고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났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안에 거하시고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로서의 영광이라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다.
마태복음 5:14~16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있는 성이 숨겨질 수 없다.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않고 등잔대 위에 두어 집에 있는 모든 사람을 비추게 한다. 이처럼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추어 그들로 너희 선한 행실들을 보게 하여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라.
베드로전서 2:9~10
그러나 여러분은 선택받은 민족이고, 왕국의 제사장이고, 거룩한 나라고, 하나님의 보배로운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어둠에서 여러분을 불러내어 그의 놀라운 빛에 들어가게 하신 분의 찬양을 선포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전에는 백성이 아니었지만 지금은 하나님의 백성이며, 전에는 은혜받지 못하였지만 지금은 은혜받은 사람입니다.
가는 곳마다 머므는 곳마다 우환이 물러가고 '하나님 영광의 빛을 비추게 하신다'십니다.
고린도후서 4:4~6
그들의 경우에는 이 세상 신이 불신자들의 생각을 눈멀게 하여 하나님의 형상이신 마쉬아흐의 영광의 복음의 빛을 보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참으로 우리는 우리 자신을 선포하는 것이 아니라 예슈아 마쉬아흐를 주님으로 선포하고 우리 자신은 예슈아를 위한 여러분의 종으로 선포합니다. ‘어둠에서 빛이 비쳐라.’라고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예슈아 마쉬아흐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 영광의 지식의 빛을 우리 마음속에 비추셨습니다.
지금은 보좌를 바라보고 하나님과 친밀한 가운데 머물며,
히브리서 4:14~16
그러므로 우리에게 하늘로 올라가신 위대한 대제사장이 계시니 하나님의 아들 예슈아십니다. 우리가 우리의 고백을 굳게 붙듭시다. 참으로 우리의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않으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받으셨지만 죄는 없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하게 은혜의 보좌로 나아가서 인애와 은혜를 받아 적시에 도움을 받도록 합시다.
히브리서 10:19~23
그러므로 형제들이여, 예슈아의 피로 성소에 들어갈 담대함이 생겼습니다. 그는 휘장 곧 그의 육신을 통하여 새로운 살 길을 우리에게 열어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집에 대제사장이 계시니 우리는 참된 마음과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나아갑시다. 우리 마음이 악한 양심으로부터 정결해졌고 우리 몸이 정결한 물로 씻기었습니다. 참으로 약속하신 분은 신실하시니 우리는 흔들리지 말고 소망의 고백을 굳게 붙듭시다.
이사야 55:6
그가 만나 주실 만한 때에 여호와를 구하여라. 그가 가까이 계실 때 그를 불러라.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깨어서 기도할 때라'십니다
베드로전서 4:7
모든 것의 종말이 가까웠습니다. 그러므로 온전한 정신을 가지고 기도로 깨어 있으십시오.
에베소서 6:18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항상 영으로 기도하며, 늘 깨어서 모든 성도를 위한 간구를 꾸준히 하십시오.
지금은 성벽위에 서서 하나님의 입의 말씀듣고 하나님을 대신하여 나팔을 불 때이며,
에스겔 3:17
“인자야, 내가 이스라엘 집의 파수병으로 너를 세웠으니 너는 내 입에서 나오는 어떤 말이든지 듣고 그들로 하여금 나를 조심하게 하여라.
이사야 62:6~7
예루샬라임아, 네 성벽들 위에 내가 보초들을 세웠으니 그들이 온 낮과 온 밤 늘 조용하지 않을 것이다. 여호와를 기억하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아서 그도 쉬지 못하시게 하여라. 그가 예루샬라임을 세우셔서 그 땅에서 찬양을 받게 하시기까지.
선포하는 대로 '성취되는 때라'십니다.
예레미야 1:9~10
여호와께서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셨다. 그리고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보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주었다. 보라, 내가 이날 이방나라들과 왕국들을 뽑고 허물고 멸하고 헐고 짓고 심고자 너를 임명했다.”
마지막 시대에 마지막 주자로 사명자의 삶을 살고, 주님처럼 권리를 포기하고 전적으로 위탁의 삶을 살고, 영원토록 내주히시는 보혜사 성령님 항상
묻고, 듣고, 행하는 성령의 사람되라 하시며,
요한복음 5:30,19~20
나는 나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으니 나는 들은 대로 심판한다. 그리고 내 심판이 의로운 것은 내가 내 뜻을 구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구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예슈아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셨다.“아멘, 아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 이는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일은 무엇이든지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기 때문이다. 참으로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사랑하셔서 그가 행하시는 모든 일을 아들에게 보여주시며 또 이보다 더 큰일을 그에게 보여주시리니 너희가 놀랄 것이다.
요한복음 6:38~39,
이는 내가 내 뜻을 행하려고 하늘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려고 내려왔기 때문이다.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그분이 내게 주신 자를 하나도 내가 멸하지 않고 마지막 날에 일으키는 것이다.
요한복음 14:26
그러나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실 것이다.
모든 재정이 준비되어 있으니 '믿음으로 돌파하며 행하라'십니다.
고린도전서 2:9~10
성경에‘하나님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준비하신 것들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에 떠오르지 못한다.’라고 기록된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영을 통하여 우리에게 계시하셨습니다. 이는 영은 모든 것을 살피시니 하나님의 깊은 것도 살피시기 때문입니다.
하늘 문을 열고 닫는 자여,
이사야 22:22~24
또 내가 그의 어깨 위에 다뷛 집의 열쇠를 주리니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고 그가 닫으면 열 자가 없을 것이다. 내가 단단한 곳에 박힌 못처럼 그를 박으리니 그가 그의 문중의 영광의 보좌가 되어 그의 문중의 모든 영광이 그에게 달릴테니 그 후손들과 그 방계 자손들과 모든 작은 그릇, 곧 대야로부터 모든 항아리까지다.
요한계시록 3:7~8
“필라델피아 교회의 천사에게 써라. 거룩하신 분, 진리이신 분, 다뷛의 열쇠를 가지셔서 열면 아무도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아무도 열 사람이 없는 분이 이 일들을 말씀하신다. ‘나는 네 일들을 안다. 보라,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니 아무도 그것을 닫을 수 없다. 왜냐하면, 너는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켰고 내 이름을 부인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특별히 '민족을 위해 축복하고 중보기도 하라'십니다.
창세기 12:2~3
"내가 너를 큰 나라로 만들고, 네게 복 주어 네 이름을 크게 하리니 네 이름이 복이 될 것이다. 나는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 복 주고, 너를 저주하는 자를 저주하리니 너로 인하여 그 땅의 모든 족속이 복받게 될 것이다.”
목사님은 '민족에 길과 문을 여는 보좌로부터 전권을 위임받은 대사라'십니다.
요한복음 20:21~22
그때 예슈아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그가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에게 숨을 내쉬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미가 2:13
"길을 뚫는 자가 그들 앞에 올라가니 그들이 뚫고 나와 성문을 넘어 그 문을 나갈 것이다. 그들의 왕이 그들 앞을 지나가니 여호와께서 그들의 선두에 계신다.”
이사야 62:10
성문들을 지나가거라, 지나가거라. 그 백성의 길을 닦아라. 큰길을 돋우어라, 돋우어라. 돌을 치워라. 그 민족들에게 깃발을 들어 올려라. 보라, 여호와께서 땅끝까지 듣게 하셨다.“딸 찌욘에게 말하여라. 보라, 네 구원자가 와서 보라, 그의 보상이 그에게 있고 그의 보답이 그 앞에 있으니 그들을‘거룩한 백성’,‘여호와의 속량받은 자들’이라고 부를 것이다. 그리고 너는‘여호와를 구하는 여자’,‘버림받지 않은 성’이라고 불릴 것이다.”
이약속의 말씀이 목사님의 사역가운데 성취될 것을 예수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시편 8편
여호와 우리 주님이시여, 당신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귀하신지요! 당신의 존귀함을 하늘 위에 두신 분이시여. 당신의 적들, 곧 원수와 보복하는 자들 때문에 어린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에 당신께서 능력을 두셨습니다. 당신의 손가락들로 만드신 당신의 하늘과 당신께서 세우신 달과 별들을 제가 볼 때, 인간이 무엇이기에 당신께서 그를 기억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당신께서 그를 돌보십니까? 당신께서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광과 위엄의 관을 그에게 씌우셨습니다. 당신의 손으로 만드신 것들을 그로 다스리게 하시고, 모든 것을 그의 발아래 두셨으니 모든 양 떼와 소 떼와 또한 들짐승들과 하늘의 새들과 바다의 물고기들 곧 바닷길을 다니는 것들을 두셨습니다. 여호와 우리 주님이시여, 당신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귀하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