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페트리)와 아들 길리앗은 함께 홀로코스트 생존자에게 후원자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모인 생필품을 전달하고 왔습니다.
이번에는 두곳을 방문했고, 폴리나의 집과 레오니드의 집을 방문했어요 (다음에는 더 많은 집을 방문하기 바라면 ^^)
저(페트리)와 아들 길리앗 입니다. 아들도 홀로코스트 생존자를 섬기를 일을 많이 기뻐하내요 ^^
폴리나는 현재 거동이 많이 불편한 상황이에요... 하나님께서 그녀의 건강을 붙아주도록 기도해주세요 ^^
레오니드와 오이케알라 부부가 참 행복하게 있네요 ^^ 코로나 상황에서 이들을 하나님이 보호해주시길 기도해주세요
후원자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으로 구입한 생필품들 입니다. 대부분이 음식재료에요 ^^
또한 저가 이번에 홀로코스트 생존자를 돕는 풀타임 사역자가 되기 위해 재정과 기도의 후원자를 붙여 달라고 기도 해주세요.
모든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
항상 하나님의 사랑이 여러분 삶가운데 넘치기 축복합니다.
페트리 올림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