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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명소

[예루살렘]베들레헴 제롬 동상

작성자루빈영|작성시간15.03.30|조회수99 목록 댓글 0
불가타역을(헬라어에서 라틴어로 번역) 쓴 제롬은 이곳 베들레헴 성탄교회 밑에있는 동굴인에서 생활하며 번역작업을 마쳤다.
그도 사람인지라 번역작업은 쉬운일이아니었다. 무엇보다 그의 성질은 더욱 거칠어졌고 매일 그는 짜증 속에 살 수 밖에 없었다.
그는 늘 해골 바가지 하나를 옆에 두고 작업을 하였다.
모든 생명에는 사망이 있으니 이 일을 죽기 전에 다 마치리라는 강한 의지를 보인것이다.
그래서 그의 동상 밑에는 해골을 밟고 있는 그를 볼 수 있다.

우리는 다들 죽음을 피할 수 없다.
나는 죽기전에 어떤 하나님의 일을 남기고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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