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동쪽 여리고로 내려가는 길에 말레 아두님 옆 나자리아라는 아랍 마을이 있다. 이곳 나자리아에는 나사로의 무덤이 있다.
예수님이 자주 들르셨던 이곳 .
분리 장벽이 세워지기 이전인 2000년 내가 이스라엘에 왔을 때만 해도 벳바게에서 바로 이곳으로 넘어 올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차를 타고 빙 돌아 들어와야하는 곳이다.
이곳에서 여리고로 가는 합승택시를 갈아타기도 한다. 여행 중 한번 들러볼만한 곳이다.
피지집에 앉아 있으니 기사가 와서 여리고를 갈것인지를 묻는다. 저렴한 가격으로 허기진 배를 채우고 쉬어가기 좋은 곳이다.
원하는 토핑을 올려 달라는대로 준다. 15세겔이면 두명이 한끼 해결가능.
콜라도 3세겔이다. 착한 가격^^
배낭족이라면 한번 들러볼만하다. 다른 집은 외국임이라고 뒤집어 씌우기도 한다ㅡ 이집은 가격이 정확히 기재되어 있어 속을 염려가 없다.
간판. 써클 맞은편에 있다.
가격.
타노르에 넣어 정성껏 굽는다
밀가루 반죽을 만든다
우리가 원하는 대로 토핑을 얹어준다 올리브 . 콘. 닭고기 . 소고기. 치즈 등 다양하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