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몸이 조용히 보내는 '간 이상 신호'

작성자영웅/ 김현우/제주|작성시간26.06.07|조회수23 목록 댓글 3

몸이 조용히 보내는 '간 이상 신호' 

 

몸이 조용히 보내는 간 이상 신호

 

1. 갑자기 흰머리가 많이난다

 

2. 오른 쪽 어깨가 항상 뻐근하고 아픔

 

3. 몸에 작은 붉은 점들이 생김

 

 

4. 이유 없이 피부가 자꾸 가렵다

 

5. 감정이 갑자기 폭발하거나 짜증

 

6. 소변 색이 평소보다 진한 노란색

 

7. 다크서클이 눈에 띄게 깊고 진해졌다

 

 

8. 눈이 자주 건조하고 가려운 증상

 

9. 간이 위치한 오른쪽 상복부 통증

 

10. 입안에 쓰고 구취가 심해지는 것

(그림:제주 스케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홍장군/홍거표/남양주 | 작성시간 26.06.07 3개정도
  • 작성자마닐라 망고/김경태./서울 | 작성시간 26.06.07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로즈/이숙진/천안.제주 | 작성시간 26.06.07 나도 3개정도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